근처 지나가다가 급 방문했습니다.
ㄴㅇㅂ블로그에도 압이 좋다는 말이 많이 있길래 기대하고 갑니다.
너무 더워서 열 좀 식히니까 금방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덩치는 나랑 비슷하거나 조금 작은 느낌 같았어요.
눈이 좋지 않은데 어두워서 얼굴은 잘안보이는데 실루엣은 확실히 보였어요.
마사지 하는동안 하품을 들으라고 하는건지 수십번을 하네요.
압은 좋았습니다. 타이 건식으로만 받았습니다.
마사지도중에는 특별한건 없습니다.
마사지한지 30-40분쯤 지났을때 친절한 목소리로 바뀌어
ㅅㅂㅅ묻길래 피니쉬 외치고 냉큼 일어섰습니다.
압은 좋은데 하품을 너무많이하고 ㅅㅂㅅ안했다고 표정 굳는거같아서
팁 만원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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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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