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실장님이 싹싹하게 잘해주셔서 한달에 한번씩 오다가 일이 바빠서 서너달만에 방문했는데 연락하니 오빠 왜이렇게 오랜만에 연락주시냐고 바빳다고 하니 바쁘면 좋은거라고 말도 참 이쁘게하심 주차장와서 전화를 하다보니 맨날 뛰어오심 룸으로 입장해서 초이스 바로 보여주시는데 맥주한잔 먹을시간도 없이 빠르게 진행 해주시네요 초이스 잠시 기다리는데 피곤이 급 밀려오길래 보고 마음에 안들면 일어난다고 이야기 까지 해놓은 상태..였는데 딱 눈에 보이는 한명.. 마른 몸매에 가슴까지 빵빵 그래서 초이스 이야기 해보니 대화력도 좋고 잘맞춰주길래 10분만에 바로 연장 신청 박신혜실장님 ;; 당황하시면서 피곤하시다더니..?? ㅋㅋㅋ하면서 연장 노래부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이야기만 조지는데도 대화가 잘통해서 시간이 빨리 갔네요 마무리시간 몸매가 군살이 없고 운동도 한다고 해서 탄탄.. 원래 슬렌더 좋아하는 스타일 이기도 하지만 진짜 보기 좋은 몸매였슴 오래봐도 될정도로 잘맞춰주는 친구였네요!
원래 적당히 근처에서 해결하려다가 사이즈가 너무 안좋아서 저장된 번호 몇개있는데 그중 박신혜실장님한테 연락했습니다. 넘어가서 룸에서 맥주 한잔을 안주 삼아 노래 한곡씩 뽑을때쯤 초이스가 준비 됫다며 얼렁 초이스ㄱㄱ 나를 기다렷다는 눈빛을 주는 언니 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하고 간만에 혹해서 달리기도 하였지만. 몸이 피곤했던 관계로 룸안에서 술은 많이 마시지 않았고. 대화 많이 하고 재미있게 야한 농담도 하다가 위로 입성 나름대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내가 많이 피곤해 하자 아가씨 이쁜짓 많이 해주네요. 내려와서 재탕할려고 했는데... 이미 친구는 골뱅이 상태 ㅋㅋ 아 언제 또올지 모르는데... 몇탕 하고 가야되는데 그게 참 아쉬웠습니다 ㅠ 업소는 언제나 저에게는 친근하곳 ㅎㅎㅎ 박신혜실장님도 참 사람 좋네요 ^^
제가 조금 아주 많이 ? 숫기가 없어요.... 술이 들어가도 조금 자신감이 붙는저도? 혼자 갈까 말까 고민을 진짜 맨날 하다가 다른데는 예약을 하고 가는게 맞는데 고민하면서 예약을 놓처서 블랙이 된경우도 많을정도로요.... 근데 여긴 딱히 예약시간이 아니라 언제쯤 걸거다 하고 가니 편하더군요 혼자가는데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들어갈떄빼곤 괜찮았습니다 박신혜실장님이 잘챙겨주시고 그리고 솔직히 이야기했어요 저는 조금 조용한편이다 적극적으로 리드해주는 언니가 필요하다 바로 초이스해서 추천해주셨는데 앞으로 이언니만 찾을생각입니다 이름은 밝히기 싫으네요 ㅠㅠ 저만 보고싶어요
박신혜실장님한테 아주 못생기지 않으면서 잘 노는 아가씨로 부탁을 해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아가씨들 사이즈 괜찮았습니다 한 3명 찍어주는데 다행히도 딱 제 스타일인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이름은 마음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마르지 않은 적당한 몸매에 약간 제니 느낌나는 언니였습니다 룸타임 내내 부어라 마셔라 들이키고 노래도 하고 정신없었고 센스돋는 언니의 플레이에 흡족하게 룸시간 보냈고 ㅅㅅ으로 고고씽~ 서비스 해줄때 굉장히 적극적ㅎ 어찌 이렇게 잘빨아 재끼는지;; 이곳저곳 안빨아주는 곳이 없고 아주 녹아내렸어요 무튼 간만에 야릇하고 화끈하게 놀다와서 좋앗네요
우연히 시간이 남아 용기를 내서 11시 간다고 정하고 아가씨는 박신혜실장님께 추천을 해달라 하니 룸들가서 잠시 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두근두근... 왠지 모를 뻘쭘함.. ㅋㅋ 아가씨 웃으면서 반겨 주시는데 첫인상에서 일단 좋네요ㅋㅋ 얘기를 하는데 제가 편할수 있도록 리드를 해 주시는데 제 맘도 좀 편해지더군요 그리고 한잔씩 먹으며 미묘한 터치...그렇게 술마시고 놀다가 시간다되서 언니 잠시 퇴장후 박신혜실장님과 한잔하고 계산후 서비스 아이템 까지 얻어먹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샤워후 침대에서 립서비스 들어오는데 느낌이 팍팍옵니다 자세 바꿔 역립시 제가 잘 못하는데도 언니가 수줍은듯한 반응과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의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연애모드에서 제가 긴장을 한 탓인지 잘 안되서 당황하고 있는데 언니가 제 맘 편히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니 애인처럼 느껴지더군요 언니 노력덕에 무사히 연애모드를 마치니 꼭 안아주면서 살짝 뽀뽀 해주는데 이게 진짜 애인처럼 느껴지네 하네요 헤어질때 내려오는데 먼저 내리는데 먼가 아쉽다는... 다음에 꼭 다시한번 접견하고 싶네요^^
수빈이는 화려하진 않은데 분위기 미쳤어요. 조용한데 야해 가까이 앉아 술 따르는데 몸에서 나는 향기가 기절각 가만히 웃고만 있는데 괜히 내가 말 더 하게 됨 ㅋㅋ 나도 모르게 ㅈㄴ 예쁘다 입 밖으로 튀어나감 실화임 풀싸롱에서 이렇게 혼잣말하게 만든 여자 처음입니다 수빈이는 이제 제 꺼에요 !!박신혜실장님!!
오랜만에 파전에 소주에 막걸리로 진탕 먹었더니 이제 여자가 슬슬 땡기네요 박신혜실장님과는 오래전부터 봐왔던 사이라 그냥 전화하고 바로 갔습니다 거의 다 왔다고 전화하니까 입구에 마중나와 있어서 간단히 인사후 룸으로 들어가서 박신혜실장님이 준 컨디션 한병씩까고 술이 슬슬 올라오고 다 이쁘고 비슷비슷 해서 그냥 박신혜실장님이 두명찍어서 데려오라며 우리는 대기 제팟은 키가 크고 비율이 좋더라구요 가슴은 빵빵하고 힙이 아주 먹음직 스럽구 잘웃는 얼굴이 맘에 들었습니다 친구팟도 동안 페이스에 발랄한 언니네요 풀싸롱은 잘 놀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하고 놀아야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노래부르면 호응좋고 피아노 잘 받아주고 아주 잘 놀았습니다 룸시간 끝나고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보고 애무 해주는데 기분좋네요 덕분에 산토끼가 되어 버렸습니다 술을 먹어서 그런지 조절이 쉽지 않네요
일단 첫번째 방문때는 미처 후기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ㅋㅋ 그때 비즈니스겸 왔다가 지인들하고 술자리중에 사이트보고 급하게 연락했는데 잘 안내 해주셔서 이번에 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재밌게 놀아주는 파트너 분과 시간 잘 보내고 박신혜실장님도 잘 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도 가게된다면 꼭 여길 온다며 박신혜실장님과 새끼손가락 걸고 ㅋㅋ 다음을 기약 또 가야지 가야지~~
최고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외모가 특히 마음에 들었고 대화 나누는데 그런 대화스타일 이라던가 서로의 방향성이 잘 맞아서 그런 디테일이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그리고 확실히 손님이 부담 안가질수 있도록 분위기 만들어주는 것도 그렇고 전체적인 코스가 누구나 한번 방문해도 즐겁게 시간 보내고 갈수 있을법 합니다 저는 3번째 방문인데 항상 만족하고 돌아가네요ㅎㅎ 돈 시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항상 고맙네요^^
최근에 사업을 시작하게되서 접대할일도 있고 혼자 조용히 가는것도 좋아해서 사무실 가까운데에 거래처 하나 만들어 둬야지하고 사전조사도 해볼겸 해서 걸어서 처들어 갔습니다 처음가는 곳인데 혼자가서 초이스 할려니 부끄러워서 잘 못처다 보겠네요 ㅎㅎ 그래서 초이스는 못하고 박신혜실장님 추천으로 들어온 언니.. 회원님들 말씀데로 마인드는 좋네요 자세한 묘사는 글빨이 없어서리 그날은 좀 편하게 대화가 하고 싶었는지 이렇게 말많이 한적 없는듯.. 근데 대화만 한줄 알았는데 저 팔뒷꿈치가 까졌어요 쇼파가 그런거 같은데....ㅠ.ㅠ 결론은 9시정도에 가서 두시간 정도 깔끔하게 한병딱 에프터 딱하고 다음기회를 기약하고 마무리 했네요 ㅎㅎ 담달에 함다시 다른 친구들도 마인드보러 함 가볼려구요 ㅎㅎ 다시 댕겨와서 또 마인드 어떤지 글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회원입니다. 어제 지인이랑 저녁식사를 마치고 헤어졌는데.... 그 곳이 근처라 저도 모르게 풀로 발걸음을~ ㅠㅠ 방문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 어제는 홀 옆에 있는 방으로 안내됩니다. 시원하네요.~~ 파트너는 저번에 한번 봤던 친구로 제가 원래 수다쟁이는 아닌데... 이상하네요 언니들이랑 있으면 왜 그렇게 수다를 떠는건지~ 짧지 않은 시간인데 뭔 말을 그렇게 하는건지 참... ㅎㅎ 그래도 2번 정도 보니 대화꺼리가 살짝 모자르기도~ 그래서 안부르는 노래도 부르고~ 똑같은 레퍼토리를 이 언니에게 또 써먹을수는없으니 담번에는 초이스 봐야겠네요. 담번에는 박신혜실장님의 추천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독고를 즐기는 1인.. 즐기기 보다는 친구가 없는 관계로 혼자서만 항상 나름 즐달 합니다. 간혹 실장님들은 오타쿠라고도 생각 하실지 모르지만 상관 없습니다. 오늘도 고독을 즐기려고 박신혜실장님께 전화를 때립니다. 입성하니 박신혜실장님이 반겨 주시네요. 초이스 보는데 보기드문 에이스 추천! 얘기를 나누는데 대화도 죽이 맞습니다. 독고라 노래를 부르거나 신이 나게 노는것 보다는 저는 주로 얘기를 많이 하므로 얘기만 잘 통하면 만사 OK! 제 팟 이름은 우경 꾸준히 수줍은 듯한 자세를 보니 원래 성격이 그런가 봅니다. 담에 와도 찾고 싶은 스탈. 즐거운 룸시간 다 보내고 박신혜실장님과 인사 나누며 마지막으로 꿀물 한잔 대접 받고 엘리베이터로 향합니다. 샤워후 파트너와 달콤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연애할때 어떤 스타일이 좋냐고 묻더니 원하는 스타일로 맞춰주는 모습에 물었습니다. 힘들지 않냐고 했더니 이왕 하는거 즐기면서 하는게 좋지않냐고. 이렇게 예쁜마음에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발사. 실장님은 항상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성격이 참 좋으신것 같아요. 센스도 좋으시구 그리고 항상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주시고 제가 자주 방문하다 보니 고민상담(?)을 해도 잘 받아 주시고 볼수록 매력있네요. 자주 뵙는데도 도움을 크게 못드리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부족하지만 이렇듯 후기글 하나 남깁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분위기도 자연스럽고 부담 없이 편하게 놀다 왔어요. 몸매며 얼굴이며 그냥 게임 끝이고, 뭔가 순수하면서도 매력 있는 느낌이라 나올 때 ‘다음엔 꼭 다시 와야겠다’ 싶었습니다.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후회 없을 거예요. 박신혜 실장님 안목은 진짜 믿고 가도 됩니다.
요새 술집다니는 재미에 참 지갑이 자꾸 가벼워 지네요..... 술을 좋아해서 지인들 만나 술판 벌이는데 역시 여자가 빠질순없기에... 총알도 시간도 여유있는 친구들을 만난 덕에 박신혜실장님에게 전화걸고 업소로 고고씽~ 딜 있을때는 좀 있었지만 아가씨 사이즈가 늘 괜찮았어서 자주 찾습니다 9시반쯤 갔는데 바글바글한 아가씨들로 눈요기 잘 했습니다 왠만큼 수질 좋은데 가도 중간에 이상한 애들 좀 섞여있기 마련인데 오늘은 그런거 전혀 없었고요 친구들이랑 찍은애들중 마인드 괜찮은 언니들 추천받고 옆에다가 앉혔는데 즐달예감... 호구조사좀하고 가릴거 없는 사이인 친구들과 왔으니 체면 차릴필요 없지요 그냥 하드하게 놀았습니다 아무리 마인드 좋아도 이거 받아주는 아가씨들은 별로 없었는데 이아가씨 받아주네요 ㅋㅋㅋ 후딱~ 지나가고 마무리~구장으로 바로 고고씽해서 구장에서 조절해서 진상좀 부렸네요 ㅋㅋㅋ 시간 꽉채워주고 미안하고 고마워서 팁좀주고 3명이 갔는데 전부 다 즐달이랍니다 ㅎㅎ 아.....글쓰는데 또 꼴립니다..ㅋㅋㅋ 조만간 또 달리러 가야겠습니다 다들 즐달하세요ㅋㅋ
일단 늦은 후기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구요 집에서 딸딸이만치는 제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현자타임이 오기도해서 사이트를 뒤지던중 우연치않게 박신혜실장님의 프로필을보게됩니다 바로 전화를 걸고 출발 찍어준 주소에서 전화를 거니 박신혜실장님이 저를 안내해주네요 싹싹하고 형님 형님 해주니 왠지모르게 어깨뽕도 좀올라가는것같고 대우받는기분이네요 바로 룸에 입실하니 스타일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봐서 저는 마인드파라고 와꾸도 좀 본다니깐 초이스보고난후 자기가 몇조 몇번이 마인드가 어쩌고를 말해준다네요 시간이 이른 시간이였지만 15명정도 한번에 초이스가 들어오네요 그중 제가 맘에들었던 4명정도를 추리니 박신혜실장님이 여름이를 추천해주네여 마인드 진짜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즐달이네요ㅋㅋㅋㅋ 일단 여름이 앉혀보시면 제가 왜웃는지 아실겁니다 즐달햇어요
바빠서 서너달만에 방문했는데 연락하니 오빠 왜이렇게 오랜만에
연락주시냐고 바빳다고 하니 바쁘면 좋은거라고 말도 참 이쁘게하심
주차장와서 전화를 하다보니 맨날 뛰어오심
룸으로 입장해서 초이스 바로 보여주시는데 맥주한잔 먹을시간도 없이
빠르게 진행 해주시네요 초이스 잠시 기다리는데 피곤이 급 밀려오길래
보고 마음에 안들면 일어난다고 이야기 까지 해놓은 상태..였는데
딱 눈에 보이는 한명.. 마른 몸매에 가슴까지 빵빵 그래서 초이스
이야기 해보니 대화력도 좋고 잘맞춰주길래 10분만에 바로 연장 신청
박신혜실장님 ;; 당황하시면서 피곤하시다더니..?? ㅋㅋㅋ하면서 연장
노래부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이야기만 조지는데도 대화가 잘통해서
시간이 빨리 갔네요 마무리시간 몸매가 군살이 없고 운동도 한다고 해서
탄탄.. 원래 슬렌더 좋아하는 스타일 이기도 하지만 진짜 보기 좋은
몸매였슴 오래봐도 될정도로 잘맞춰주는 친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