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극 소심한 편이라서 진짜 갈까 말까 100번은 고민하다가 전화는 부끄러워서 문자로 문의하고 방문했어요 혼자.. 근처라서 걸어서 방문했고 대표님을 처음 만났는데 덩치가 좀 있지만 동생처럼 따듯하게 반겨주더라고요 조금 긴장이 풀렸어요 아가씨를 선택하라고 룸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어요 부끄러워서 ㅠ ㅠ그래서 대표님 추천으로 했어요 제 성격을 단 5분만에 파악했는지 저한테 딱 맞더라고요 텐션이 높지도 않고 시끄럽지도 않고 조곤조곤하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시간가는지 모르고 있다가 부끄러움을 안고 안타진행 아가씨가 차분하게 저를 리더해주었어요 그러더니 "오빠 그냥 누워있어 편하게 내가 다 해줄게"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천장 보고 누웠어요 올라와서 부드럽게 허리를 돌려가며 저를 녹여줬어요 진짜 홍콩갔어요 아가씨가 위에서 앞으로도 해주고 뒤로도 해주고..머가 좋냐고 물어보고 자세를 바꿔주더라고요 정말 좋았어요 얼마가지 못해서 ..엄청 빨리 마무리했네요..참지 못하겟더라고요 손길이 진짜 따스했어요 이런맛에 돈쓰러 가는구나 생각 들었네요 글쓰는데도 좀 부끄럽지만 진짜 만족 하고 가서 글남겨요 또 들릴게요 감사합니다
저번주 즐거운 경험을 해서 한번 후기 올려봅니다 ^^눈여겨 보던 곳중에.. 대표님 평이 워낙좋기도하고 ....땡기기도 해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실는 몇달전에 한번 갔었는데 오래되가지고 ㅎㅎ한번만 더 믿고 가보자 해서 다녀왔는데 이번엔 상중하가 있다면 중상정도? 괜찮게 놀다 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사실 좀 변태적인걸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몇주전 쯤 부터 아가씨 노팬티에 스타킹 신기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이고 리액션 크고 잘 놀아주는 그런 언니로다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명 추천을 해줬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맘에 클로즈업 되는애 하나 있어 그애로 찝었습니다 ~ 그렇게 초이스하고 룸에서 적당히 놀다가.. 안타타임 갔습니다. 다행히도 얘가 스타킹 입고 들어왔어서.. 팬티만 벗고 스타킹 다시 입고 오라고 했습니다. 얘가 좀이라도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게 없네요 걍 에이~ 하면서 술술 하란대로 합니다 스타킹 가랑이 사이에 구멍 뚫어야 된다니까 오빠 완전 변태구나? 하면서 다하네요 본격적인 시간 노팬티에 스타킹만 보이는데 아 그냥 미치겠더라구요 거기다 제모를 한건지 털은 거의 없더라고요 갠적으로 전 그쪽에 아예 털이 없는게 좋습니다. 각자 본인만의 판타지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애가 그래도 자기가 먼저 해줘야지 않겠냐며 입에다 먼저 물어주네요 흡입력도 좋고.. 혓바닥으로 살살 녹여줬습니다. 하고 싶은거 꾹꾹 참고.. 난 아직 원하는게 있으니까 그만하라며 눕혔습니다. 스타킹 입고 다리를 잡으니 그 부드러운것 같으면서도 미끄덩도 하고 더 섹시한 그런 느낌.. 가슴도 적당히 큰게 튜닝 가슴이긴 한데.. 튜닝가슴이 모양 하나는 이쁘잖습니까. 만지는 맛은 그렇지만.. 스타킹에 구멍뚫고 한게 처음이라 그런지 전 바로 싸버렸네요 .. 그점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재방 할깨요 .수고요
어제 저녁식사 간단하게하고 느즈막히 수진대표님께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둘이 방문하였고 간단히 시스템과 현재 초이스현황 듣고 맥주 셋팅후 한잔하고나서 조금 대기후 초이스 들어왔습니다 우선 제타입은 가슴과 통통하지 않는 볼륨감있는 육덕입니다 근데 그런 아가씨가 초이스 오는게 아닙니까? 저는 바로 콜을 외쳤습니다 친구놈은 수진대표님 추천받고 밝고 슬림한 파트너로 초이스했습니다 초이스끝내고 언니들은 입장하여 반가운 술잔을 같이 짠짠짠 술한잔 간단하게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아가씨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치대(?)주더라구요 어색함 없이 빠르게 분위기 업 시켜주는게 참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옆에 철썩 붙어앉아 술잔을 계속 채워주면서 화끈한 다이다이 스퀸십을 해주며 아주 기분좋게 술을비워갔습니다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아쉬우면서도 기대대는 순간이였죠~ 안타타임이였습니다 룸에서와 다르게 안타분위기는 더욱 열정적이였습니다 아가씨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이제 붕가시간~전신 욕정을 다채우고 붕가를 열심히 했고 뜨거운 아가씨의 연기력과 허리돌림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환상적인 테크닉이였습니다 수진대표님의 추천 덕분에 친구랑 같이 즐거운 밤되어서 조 만간에 또 뵐것을 약속드리며 기행기 마칩니다
친구 추천으로 수진대표 통화후 양산에서 출발 밥을 못먹어서 밥좀 먹고 갈려구 했는데 수진대표 일찍 오시는 분들은 식사 제공 해준다고 해서 바로 출발.인사후 입실 초복이라 삼계탕을 주시네요 ^^ 돈도 안받으시고 ㅎ 밥든든히 먹고 수진대표 브리핑 듣고 7시30분 쯤 쵸이스 했는데 이른시간 인데도 4명 3개조 총 12명 봤습니다.진짜 친구놈이 추천 잘해줬네요 ㅎ 마음에는 아가씨 친구놈이랑 쵸이스후 착석 와 바로 똘똘이 잡아 버리네요 ㅎ 노래 몇곡 부르고 와 진짜 노래 부르는데 그와중에 내 똘똘이에 물고 빨고 진짜 수위 최강입니다.그와중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아서 한타임 더 연장 2차전은 진짜 목욕탕 처럼 4명 전부 올탈의후 목욕탕 온것 처럼 다벘고 놀고 ㅋㅋ 친구랑 같이 한방에서 화끈하게 떡치고 마무리 깔끔. 후기 소감이라고 하면 수진대표 친절 세심 가게는 일단 룸이 많았던거같아요..아가씨 수 수질 마인드 극강 이집은 다른데 처럼 보도를 안쓰는것 같았어요. 다음에 또뵙겠습니다.수진대표 ㅅㄱㅇ
전화를 참 친절히 받아주시는 수진대표님에게 갔다왔습니다 참 편안하게 해주네요~ 초이스할때도 막 밀어붙이지 않고 시간을 주면서 천천히 하라고 아가씨 일일이 설명도 잘해주고 괜찮네요 제가 초이스한 이서는 일단 몸매는 굿~ 얼굴은 눈코입이 정말 이쁜데 헤어스타일이 제 스탈이 아니지만 전 긴생머리를 좋아하는데 이서는 약간 보이시한 짧은 머리네요 마인드 서비스 정말 좋다고 해서 초이스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룸에서 통성명하고 간단하게 술한잔씩한후 근데..몸매 와전 대박이네요 ^^ 특히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정말 압권이네요 몸에 탄력도 좋고 만질때 촉감 아주 좋으며 이서의 서비스 스킬을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룸에서 분위기 밝게 만들고 대화를 잘 이끄네요 특히 다양한 게임으로 주도하는데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연장 따블로 시원하게 놀앗네요.. 섹반응 역시 상당히 좋은 편이며 다양한 자세 잘 받아주며 착착 앵겨서 참 열심히 하네요 대표님이 왜 추천해줬는지 알겠더라구요 재밌게 잘놀고 왔네요~ ^^ 돈은좀썻지만 아깝지도않게 덕분에 너무 좋은햇네요 ~ 이달에 한번더계획있으니깐 잘부탁해요 ` 이번처럼만...
친동생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해서 동생 기분 풀어준다고 부달 검색후 후기 좋은 수진대표 에 전화 목소리만 들어봐도 친절함이 느껴져서 사상에서 출발 좀 이른 시간 입장 7시 수진대표 브리핑 후 쵸이스 진행 좀 이른시간이라 몇명 안들어올줄 알았는데 일찍 출근 아가씨 좀 있다고 4명 2조 8명 본후 저도 동생도 누구를 해야될지 몰라서 고민 했는데 수진대표 성향물어보고 추천 해준 아가씨로 착석.간만에 온 유흥이라 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착석 시간 얼마안되서 똘똘이 인사를 해주네요.3번 인사 에 애인모드 진짜 찐하게 놀았습니다.동생도 만족 나도 만족 룸에서 안타 마무리후 꼼꼼이 만족하는지 물어보는 수진대표 참 잘챙겨준다고 느꼈네요.후기좋은 이유가 다 있었어요^^수진대표 잘 놀았습니다.다음에 연산동 오면 또 연락할깨요.^^
오랜만에 달린 유흥~ 오늘은 어디 갈까 뒤적뒤적 거리다가 평소같았음 안달리는데 마누라가 집에 없는 틈을타서 달려야겠다는 욕망이,, 수진대표님에게 전화후 오늘 싸이즈 어때? 물어보니 손님없어서 아가씨 넘처 난다고 어서 오라고 하네요 이때가 기회다 서둘러 출바알~ 수진대표님과 인사후 오늘은 이런애들이랑 놀고싶다 말한뒤 초이스 시작합니다. 눈에 띄는 애들이 몇명보이는데 수진대표님은 다른 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역시나 대표님들은 마인드를 우선시 하나 봅니다 초이스는 결국 제스탈대로 ㅋㅋ 산뜻하고 밝게 생긴 애가 들어 오네요.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되고~ 애인 모드로 처음 부터 다가 옵니다 손도 딱아주고 ㅋ 깔끔하게 술잔도 세팅하고 서로 대화 나누고 술한잔하니 분위기가 무르익고 립써비스 타이임~~ 갑자기 제 바지를 벗겨 댑니다 입으로 제 똘똘이를 낼름낼름 핧아 주는데 ... 와 저도 모르게 탄성을~ 짧은 타임이라 아쉬웠지만 우리에겐 2부가 있자나요?볼꺼 다 봤겠다 ~ 거침없이 물빨하고 정말 기분좋게 놀다왔습니다. 요세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아무생각없이 놀게 해준 파트너에게 너무 고마웠구 수진대표님도 사소한거 하나 하나 챙겨줘서 든든했습니다,
수진대표 어제 독고 입니다.어제 먼거리는 아니지만 비내린다고 차들고 직접 온것도 너무 고마웠고요.아가씨도 정말 마음 드는 아가씨 붙혀줘서 잘 놀다 갔습니다.오랜만에 마음에드는 집 찾았네요.아가씨 사이즈도 타가게에 비에서 마음에 들었구요.^^다음달에 또 방문할깨요.그때는 제가 직접 찾아가겠습니다. 수고요^^
길에서 일하는 휘빠리 따라갓다가 덤탱이맞고 했는데 사이트보고 수진대표님에게 찾아가 덤탱이 맞았다 이가게였다 이런저런 하소연했더니 정말안타까워하시더라구요 밖에서 일하는 휘빠리 통해서 올땐 그 금액에 진행했었을꺼다라고 다른 실장들커버하시는데 인간미 철철넘치시네요! ㅎ 그래도 이번엔 그 때의 분노는 가라앉히고 자기가 금액 잘맞춰주고 좋은매니저로 보답해주신다고..정해진금액이있으니 더 할인+할인해드린다며 정말 싸게 놀았네요 ㄷㄷㄷㄷ했네요 ^^ 너무고맙습니다 자주뵐거같아요 친구랑 같이 가도 부담없어서 좋을꺼 같습니다 ㅎㅎ 대표님도 엄청 열심히하고 잘 챙겨줍니다! 담에는 할인 조금만해주시고 대표님도 챙겨가게 해드릴게요! 싸게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찾아가는 수진대표네 한참 달릴때는 이주에 한번씩 가기도 했는데;롤에 빠져서 한참 쉬다 오랜만에 달림 전화하니 왜이렇게 오랜만이냐고 반가움에 표시 한결같이 픽업 해줄까요 물어보는데 이미 연산..ㅋㅋ 이라고 하니 바로 뛰어나오는 수진대표님 악수 한번하고 룸으로 올라가서 새로운애들좀 들어왔냐고 하니 안온지가 꾀되어서 안본애들 많을꺼라고 한다 초저녁이라서 그런지 아가씨들을 보여주는데 초이스가 4조까지 있다고 하는데 ; 물론 그냥 세명씩 보여주니 4조까지 나오는듯 그래도 그게 어딘가 하면서 보고 있는데 가슴도 쫌 있고 엉덩이가 튼실해보이는 친구로 초이스 스타일을 물어보니 출근한지 1달정도 되었다고 한거 같다 앉아서 이야기좀 하고 이름 물어보니 ㅅㅇ 서툴러 보이는것도 있는데 노력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귀엽기도 한거 같다 ㅋㅋ 노래도 잘부르지는 않지만 열심히 부르기도 해서 룸에서도 재미지게 논거 같음 안타시간 신음소리도 꼴릿하게 내는데 너무 꼴릿해서 정자세 하나로만 풀떡조지고 왔씀 다음에도 갈깨요 수고해요 수진대표님^^
저번주 친구놈이랑 있다가 술이 한잔 땡겨서 수진대표님 한테 전화 한통 했는데 사직에 있다고 하니 역시 픽업차 바로 보내주시네요 차타고 가는길에 야구 이야기 하다보니 연산 도착 가게에 올라가니 생각 보다 손님이 많아서 몇명 못보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래도 2조까지는 봤네요 친구는 작은 아가씨로 했는데 내 술집 픽은 긴 아가씨가 볼게 많다는 개인적인 생각;; 그렇게 룸타임 시작! 친구랑 나는 폭탄주 한잔 때리고 이제 내짝지한테 집중 그렇게 인사도 끝나고 노래도 부르고 놀다가 안타시간 요즘 수술한 아가씨들 많던데 얼마만에 보는 자연산인가~ 신음소리에 소중이가 버티지 못할꺼 같길래 자세 바꾸자고 하니 엉덩이를 쫙 잡으면서 지금 너무 좋다고 달리라고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풀로 박아버렸네요 ㅋㅋㅋㅋ 아 멘트 인지 모르겠지만 그말이 너무 꼴려서 빠르게 끝난거 같긴한데 만족도는 최고 또 한번 방문 해야겠습니다.
언제나 초이스를 할때면 제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이쁘면 장땡~ 어떤 사람은 몸매만 좋다면..OK 어떤사람은 가슴만 크다면 땡큐~ .. 등등등등 많은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일단 웃고 얼굴에 딱 " 오빠 나 극강마인드야~~" 라고 써 있는 언니를 고릅니다.
수진대표님추천도 많이 받는편이구요. 얼굴이야 뭐 기준치 이하만 아니면 됩니다~~ㅋ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이건 운이지만..ㅋㅋㅋ 맛있어야죠..ㅋ 조금 더 훑어보니 드디어 눈에 처차가들어옵니다 나이는 조금있어보이면서 관능적인 몸매에 웃는얼굴,,, 왠지 쒝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초이스완료
일단 앉자마자 내 똘똘이를 과감하게 만지작거리며 똘똘이 확인에 들어갑니다. 물빨하고 놀다가 술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들로 발전해 나가는데.. 이언냐 손이 똘똘이에 한이 맺혔는지.. 아주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뭐..대화에 집중도 안되고 똘똘이는 계속 하늘만 보고있고..ㅎ 보통은 한시간이 짧다고 생각되는데 .. 이번에는 한시간이 길게만 느껴집니다.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말이죠 ㅋ 같이간 동료들 눈치를 보다가.. " 야 안되겠다 시간없어서 먼저 올라간다~ "
'마무리를 하다' " 오빠 나 쉬아좀~" 고운소리 ㅋㅋㅋ 전 왜 이소리에 흥분이 될까..변태인가...쩝;;ㅋㅋ 빤쓰만 걸치고 샤워장으로 손에손잡고 들어갑니다. 샤워장에서 빤쓰를 내리는데 보이기는 뽀송뽀송해 보입니다 시각적으로 흥분이 되니 저도 모르게 한마디 나갑니다 " 빨랑 하자 " 바로 시작합니다. 처음에 설명받았던대로 cd착용은 필수라네요.;; 써비스는 받을대로 받아서 바로 시작합니다.. 한참동안의 즐거운시간.. " 애인모드 " 딱 어울리는 말이네요. ㅎㅎ 끝마치고 작별키스를 해줍니다. 다음에 다시 오라고... 다음번에는 혼자와서 지명잡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후기잘안남기는데 너무 매너도 좋고 잘놀아서 짧은후기 남기고 갑니다...어제 창원에서 부달 검색중 수진대표 후기가 좋아서 속는샘치고 전화후 연산동 출발. 도착후 차 주차 집적해주시고 가게 올라 갔습니다. 저는 쵸이스를 안하는편이라 혼자 가서 1명만 넣어달라고 했는데.수진대표 왈 멀리서 이렇게 찾아주셨는데 많이 보여드려야 자기 마음이 편하다고 해서 3명 3조 총9명 봤습니다.그중 2명이 마음에 들었는데 수진대표의 상세한 아가씨 스타일 저의 취향묻자 한명을 매칭 해줬어요.. 처음에는 b코스 진행하려고 했는데 아가씨랑 노는게 재밌어서 한타임 연장했어요.허기가 지다고 하니 대표님 떡봌이에 계란말이까지 써비스 안주해주세요.^^좀 머라고 할까 사람을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놀다 대리 불러 갔습니다.대리까지 불러주시고 인사까지 정중히 잘받았습니다.머라고 할까 저를 처음뵜는데 한 몇년안 동생처럼 너무 잘해주셔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시간되면 꼭 방문할깨요.수진대표님
혼자 지낸지 5년 다 되어가네요 여기 저기 술집도 많이 다니고 이차도 꽤 가보고 했는데 요즘 뭐시기때문에 그거도 좀 그래서 한참을 쉬었죠 매일 혼자 하다보니 외로움이 .....재미로 후기담 읽다가 혹시나해서 수진대표님한테 연락해서다녀왔습니다 처음 보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혼자니 애교 많고 잘 노는 애로 추천해준다고 겨울이라는 언니인데 혼자 온 저한테 이거저거 물어보며 한잔주고 같이 러브샷으로 첫잔을..... 어이쿠 벌써 첫 잔을 이정도로 받아주니 잼날듯한 기대감이 올랐죠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에 골반 엉짱녀~ 코피 터질 사이즈.... 한두잔 오고가며 겨울이 입담이 저를 매료 시키더라구요 어찌나 이리 잼나게 하는지 시간이 빨리지나가 연장한번하고 계속 놀앗네요 외롬 이딴건 개나줘버려라 .....재미지게 놀고 왔어요
친구불러서 북창으로 ~~~~~~~~ 진짜 간만에 수진대표님 찾아갔더니 오랜만이라고 어찌나 반가움을 표하는지.....ㅎㅎ 서로 안부며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초이스~ 스타일 얘기해주면 추천 드리겟다고 하는 대표님 말씀에 저는 이 바닥 생활 오래 안 언니로 일행은 와꾸좋은 언니들로~~ 유정이 데리고 왔는데 외모부터 설레임 폭발 합니다.. 땡그란 눈에 백옥같은 피부...입술옆에 점이 굉장히 매력적인 처자입니다 저를 격하게 반기고 인사도 이쁘게 하는데 재방을 부르네요. 술자리가 뻔하듯이 ....부어라 마셔라 마셔라하고 마무리의 안타까지 아주 대 만족하고 왔어요. 딱 맞는 아가씨 추천도 좋았던 유정이는 다음에 또 보게될듯한 아이랍니다
술한잔 생각나서 친구랑 편안하게 수진대표 방문했습니다.. 처음 뭔가 뻘쭘했는데 이제는 모 혼자 다녀도 괜찮을만큼 좋고 내 파트너한테 집중할수 있어서 좋네요 요즘 노빠꾸 아가씨들 미쳤네요 진짜 수위 최강이네요. 괜찮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아가씨를 많이 볼수 있다는건 뭐 저야 떙큐죠!~ㅋ 가장 중요한것이 아가씨 선택이기에 최대한 꼼꼼히 자세히봅니다 외모 제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언니 + 수지대표추천 아가씨 마인드 공략을 참고해서 선택했습니다 말숙 이라는 아가씨는 우선 가슴이 상당히 큽니다 매끄러운 흰피부가 상당히 섹시하게 다가왔습니다 큰가슴 룸에서 쪼물딱...그만 제 본성이 들어나더군요ㅋㅋ흠흠;; 가슴좀 비틀었더니 아프다며 살살..^^;;; 이게 북창의 묘미 아니겠습니까?ㅋㅋ;;애기들은살살~~ 술게임도하고 노래도부르고 대화도 상당히 잘통해서 정신적 교감 즐거웠네요
소문 듣고 놀러가 봤습니다 북창이대세인거 같은데 연산수진대표님네로 놀러가 보았습니다 수진대표하고 연락 잘되서 찾고 갔습니다 너무 일찍부터 연락했는데 바로 바로 답이 오더라구요 초이스 하는데 얼마 시간 안걸렸고 몇명 안봤습니다 애들 많이 줄서 있는데 1조에 맘에 팍 드는 아가씨가 있어서 저는 삘 꼽혀야 노는 사람인데 바로 꼽혔어요 다른곳에서는 초이스 힘들었는데 맘에 드는 애들 몇 보이덥니다 아가씨 들어와서 일단 한잔 말아봐라하고 한잔 축이고 시작했습니다 보드라운 허벅지가 좋았구요 가슴 자기꺼라고 만져보라는데 역시 자연산이 최고네요 빡빡하지도 않고 부드러워요 술마시면 노래하는 버릇이 있어서 자꾸 노래하니까 찰삭 달라붙어서 화음도 넣어주고 몸도 부비부비 해주고 달콤합니다 북창 생각날때마다 가긴하는데 수진대표님내로 자주 와보려고 합니다 조만간 또달립니다 ㅎㅎ
친구와 한잔하고 술취해서 업소 검색하다가 그래도 단골이 좋은 거라면서 수진대표님께 전화해서 설명듣고 출발~ 10시쯤 도착했는데 손님이 조금 있는편이라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여 역시나 손님들 왔다갔다 하는데 북적북적 하더라구여 아가씨들 출근 많이했다고 하면서 여유있게 2~30분정도 기다려달라고 그러면 초이스 좋은애들로 보여준다고 편안하게 말씀 해주시네여 사람이 말한마디에 기분좋아지고 나빠지는데 상냥하게 말씀해주셔서 흔쾌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초이스가 들어오는데 친구넘은 처음 보자마자 삘이 꽂혔는지 오우 나는 쟤!!! 하면서 바로 번호 불러버리더라구여 뭐 저랑 겹치는 스타일은 아니라 걱정은 노노 대표님께서 안목있으시다면서 농담도 해주시고 전 역시나 추천으로 ㅎㅎ 초이스 끝내고 아가씨가 룸에 딱 들어오자마자 안기면서 뽀뽀하는게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한잔 가볍게 말아먹고 첫전투 가볍게 하고 가슴 만지면서 노는데 마인드는 확실한게 안주는 입으로 손은 제 물건을 만지면서 대화를 하는게 벌써부터 불끈불끈 하네여 ㅎㅎ 그래도 돈낸만큼 즐겨야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룸안에서는 평범하게 놀고 어느새 시간이흘러서 안타의 시간~~~ 애무 잠깐 받고 바로 CD착용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제 물건이 풀발기 상태에서 집어 넣었는데 엉덩이를 잡고더 넣어달라고 땡기는데 이게 조금더 들어가면서 쪼임이 오는게 땀 뻘뻘 흘리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고마워요.수진대표님^^
실장이 초이스밀빵하는곳은 두번다시안갑니다 초이스보고나서 실장한테
마음에안들어요 기다릴테니까 더보여주세요 더맞춰주세요 하는데
마인드가좋다는둥 놀아보시라는둥 설득할려고하면 그렇게 불편하더라고요..
실장 부탁에못이겨서 억지로 놀고온적도 많네요
그래서 유흥처음이시거나 잘모른다하시면 수진실장님 추천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고마워서 남기는 후기이니 정말 믿으셔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