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극 소심한 편이라서 진짜 갈까 말까 100번은 고민하다가 전화는 부끄러워서 문자로 문의하고 방문했어요 혼자.. 근처라서 걸어서 방문했고 대표님을 처음 만났는데 덩치가 좀 있지만 동생처럼 따듯하게 반겨주더라고요 조금 긴장이 풀렸어요 아가씨를 선택하라고 룸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어요 부끄러워서 ㅠ ㅠ그래서 대표님 추천으로 했어요 제 성격을 단 5분만에 파악했는지 저한테 딱 맞더라고요 텐션이 높지도 않고 시끄럽지도 않고 조곤조곤하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시간가는지 모르고 있다가 부끄러움을 안고 안타진행 아가씨가 차분하게 저를 리더해주었어요 그러더니 "오빠 그냥 누워있어 편하게 내가 다 해줄게"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천장 보고 누웠어요 올라와서 부드럽게 허리를 돌려가며 저를 녹여줬어요 진짜 홍콩갔어요 아가씨가 위에서 앞으로도 해주고 뒤로도 해주고..머가 좋냐고 물어보고 자세를 바꿔주더라고요 정말 좋았어요 얼마가지 못해서 ..엄청 빨리 마무리했네요..참지 못하겟더라고요 손길이 진짜 따스했어요 이런맛에 돈쓰러 가는구나 생각 들었네요 글쓰는데도 좀 부끄럽지만 진짜 만족 하고 가서 글남겨요
저번주 즐거운 경험을 해서 한번 후기 올려봅니다 ^^눈여겨 보던 곳중에.. 대표님 평이 워낙좋기도하고 ....땡기기도 해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실는 몇달전에 한번 갔었는데 오래되가지고 ㅎㅎ한번만 더 믿고 가보자 해서 다녀왔는데 이번엔 상중하가 있다면 중상정도? 괜찮게 놀다 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사실 좀 변태적인걸 좋아합니다 이상하게 몇주전 쯤 부터 아가씨 노팬티에 스타킹 신기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적극적이고 리액션 크고 잘 놀아주는 그런 언니로다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명 추천을 해줬습니다 그 중에 가장 맘에 클로즈업 되는애 하나 있어 그애로 찝었습니다 ~ 그렇게 초이스하고 룸에서 적당히 놀다가.. 안타타임 갔습니다. 다행히도 얘가 스타킹 입고 들어왔어서.. 팬티만 벗고 스타킹 다시 입고 오라고 했습니다. 얘가 좀이라도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게 없네요 걍 에이~ 하면서 술술 하란대로 합니다 스타킹 가랑이 사이에 구멍 뚫어야 된다니까 오빠 완전 변태구나? 하면서 다하네요 본격적인 시간 노팬티에 스타킹만 보이는데 아 그냥 미치겠더라구요 거기다 제모를 한건지 털은 거의 없더라고요 갠적으로 전 그쪽에 아예 털이 없는게 좋습니다. 각자 본인만의 판타지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애가 그래도 자기가 먼저 해줘야지 않겠냐며 입에다 먼저 물어주네요 흡입력도 좋고.. 혓바닥으로 살살 녹여줬습니다. 하고 싶은거 꾹꾹 참고.. 난 아직 원하는게 있으니까 그만하라며 눕혔습니다. 스타킹 입고 다리를 잡으니 그 부드러운것 같으면서도 미끄덩도 하고 더 섹시한 그런 느낌.. 가슴도 적당히 큰게 튜닝 가슴이긴 한데.. 튜닝가슴이 모양 하나는 이쁘잖습니까. 만지는 맛은 그렇지만.. 스타킹에 구멍뚫고 한게 처음이라 그런지 전 바로 싸버렸네요 .. 그점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어제 저녁식사 간단하게하고 느즈막히 수진대표님께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둘이 방문하였고 간단히 시스템과 현재 초이스현황 듣고 맥주 셋팅후 한잔하고나서 조금 대기후 초이스 들어왔습니다 우선 제타입은 가슴과 통통하지 않는 볼륨감있는 육덕입니다 근데 그런 아가씨가 초이스 오는게 아닙니까? 저는 바로 콜을 외쳤습니다 친구놈은 수진대표님 추천받고 밝고 슬림한 파트너로 초이스했습니다 초이스끝내고 언니들은 입장하여 반가운 술잔을 같이 짠짠짠 술한잔 간단하게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아가씨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치대(?)주더라구요 어색함 없이 빠르게 분위기 업 시켜주는게 참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옆에 철썩 붙어앉아 술잔을 계속 채워주면서 화끈한 다이다이 스퀸십을 해주며 아주 기분좋게 술을비워갔습니다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아쉬우면서도 기대대는 순간이였죠~ 안타타임이였습니다 룸에서와 다르게 안타분위기는 더욱 열정적이였습니다 아가씨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이제 붕가시간~전신 욕정을 다채우고 붕가를 열심히 했고 뜨거운 아가씨의 연기력과 허리돌림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환상적인 테크닉이였습니다 수진대표님의 추천 덕분에 친구랑 같이 즐거운 밤되어서 조 만간에 또 뵐것을 약속드리며 기행기 마칩니다
친구 추천으로 수진대표 통화후 양산에서 출발 밥을 못먹어서 밥좀 먹고 갈려구 했는데 수진대표 일찍 오시는 분들은 식사 제공 해준다고 해서 바로 출발.인사후 입실 초복이라 삼계탕을 주시네요 ^^ 돈도 안받으시고 ㅎ 밥든든히 먹고 수진대표 브리핑 듣고 7시30분 쯤 쵸이스 했는데 이른시간 인데도 4명 3개조 총 12명 봤습니다.진짜 친구놈이 추천 잘해줬네요 ㅎ 마음에는 아가씨 친구놈이랑 쵸이스후 착석 와 바로 똘똘이 잡아 버리네요 ㅎ 노래 몇곡 부르고 와 진짜 노래 부르는데 그와중에 내 똘똘이에 물고 빨고 진짜 수위 최강입니다.그와중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아서 한타임 더 연장 2차전은 진짜 목욕탕 처럼 4명 전부 올탈의후 목욕탕 온것 처럼 다벘고 놀고 ㅋㅋ 친구랑 같이 한방에서 화끈하게 떡치고 마무리 깔끔. 후기 소감이라고 하면 수진대표 친절 세심 가게는 일단 룸이 많았던거같아요..아가씨 수 수질 마인드 극강 이집은 다른데 처럼 보도를 안쓰는것 같았어요. 다음에 또뵙겠습니다.수진대표 ㅅㄱㅇ
전화를 참 친절히 받아주시는 수진대표님에게 갔다왔습니다 참 편안하게 해주네요~ 초이스할때도 막 밀어붙이지 않고 시간을 주면서 천천히 하라고 아가씨 일일이 설명도 잘해주고 괜찮네요 제가 초이스한 이서는 일단 몸매는 굿~ 얼굴은 눈코입이 정말 이쁜데 헤어스타일이 제 스탈이 아니지만 전 긴생머리를 좋아하는데 이서는 약간 보이시한 짧은 머리네요 마인드 서비스 정말 좋다고 해서 초이스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룸에서 통성명하고 간단하게 술한잔씩한후 근데..몸매 와전 대박이네요 ^^ 특히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정말 압권이네요 몸에 탄력도 좋고 만질때 촉감 아주 좋으며 이서의 서비스 스킬을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룸에서 분위기 밝게 만들고 대화를 잘 이끄네요 특히 다양한 게임으로 주도하는데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연장 따블로 시원하게 놀앗네요.. 섹반응 역시 상당히 좋은 편이며 다양한 자세 잘 받아주며 착착 앵겨서 참 열심히 하네요 대표님이 왜 추천해줬는지 알겠더라구요 재밌게 잘놀고 왔네요~ ^^ 실장님 돈은좀썻지만 아깝지도않게 덕분에 너무 좋은햇네요 ~ 이달에 한번더계획있으니깐 잘부탁해요 ` 이번처럼만...
친동생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해서 동생 기분 풀어준다고 부달 검색후 후기 좋은 수진대표 에 전화 목소리만 들어봐도 친절함이 느껴져서 사상에서 출발 좀 이른 시간 입장 7시 수진대표 브리핑 후 쵸이스 진행 좀 이른시간이라 몇명 안들어올줄 알았는데 일찍 출근 아가씨 좀 있다고 4명 2조 8명 본후 저도 동생도 누구를 해야될지 몰라서 고민 했는데 수진대표 성향물어보고 추천 해준 아가씨로 착석.간만에 온 유흥이라 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착석 시간 얼마안되서 똘똘이 인사를 해주네요.3번 인사 에 애인모드 진짜 찐하게 놀았습니다.동생도 만족 나도 만족 룸에서 안타 마무리후 꼼꼼이 만족하는지 물어보는 수진대표 참 잘챙겨준다고 느꼈네요.후기좋은 이유가 다 있었어요^^수진대표 잘 놀았습니다.다음에 연산동 오면 또 연락할깨요.^^
오랜만에 달린 유흥~ 오늘은 어디 갈까 뒤적뒤적 거리다가 평소같았음 안달리는데 마누라가 집에 없는 틈을타서 달려야겠다는 욕망이,, 수진대표님에게 전화후 오늘 싸이즈 어때? 물어보니 손님없어서 아가씨 넘처 난다고 어서 오라고 하네요 이때가 기회다 서둘러 출바알~ 수진대표님과 인사후 오늘은 이런애들이랑 놀고싶다 말한뒤 초이스 시작합니다. 눈에 띄는 애들이 몇명보이는데 수진대표님은 다른 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역시나 대표님들은 마인드를 우선시 하나 봅니다 초이스는 결국 제스탈대로 ㅋㅋ 산뜻하고 밝게 생긴 애가 들어 오네요.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되고~ 애인 모드로 처음 부터 다가 옵니다 손도 딱아주고 ㅋ 깔끔하게 술잔도 세팅하고 서로 대화 나누고 술한잔하니 분위기가 무르익고 립써비스 타이임~~ 갑자기 제 바지를 벗겨 댑니다 입으로 제 똘똘이를 낼름낼름 핧아 주는데 ... 와 저도 모르게 탄성을~ 짧은 타임이라 아쉬웠지만 우리에겐 2부가 있자나요?볼꺼 다 봤겠다 ~ 거침없이 물빨하고 정말 기분좋게 놀다왔습니다. 요세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아무생각없이 놀게 해준 파트너에게 너무 고마웠구 수진대표님도 사소한거 하나 하나 챙겨줘서 든든했습니다,
길에서 일하는 휘빠리 따라갓다가 덤탱이맞고 했는데 사이트보고 수진대표님에게 찾아가 덤탱이 맞았다 이가게였다 이런저런 하소연했더니 정말안타까워하시더라구요 밖에서 일하는 휘빠리 통해서 올땐 그 금액에 진행했었을꺼다라고 다른 실장들커버하시는데 인간미 철철넘치시네요! ㅎ 그래도 이번엔 그 때의 분노는 가라앉히고 자기가 금액 잘맞춰주고 좋은매니저로 보답해주신다고..정해진금액이있으니 더 할인+할인해드린다며 정말 싸게 놀았네요 ㄷㄷㄷㄷ했네요 ^^ 너무고맙습니다 자주뵐거같아요 친구랑 같이 가도 부담없어서 좋을꺼 같습니다 ㅎㅎ 대표님도 엄청 열심히하고 잘 챙겨줍니다! 담에는 할인 조금만해주시고 대표님도 챙겨가게 해드릴게요! 싸게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찾아가는 수진대표네 한참 달릴때는 이주에 한번씩 가기도 했는데;롤에 빠져서 한참 쉬다 오랜만에 달림 전화하니 왜이렇게 오랜만이냐고 반가움에 표시 한결같이 픽업 해줄까요 물어보는데 이미 연산..ㅋㅋ 이라고 하니 바로 뛰어나오는 수진대표님 악수 한번하고 룸으로 올라가서 새로운애들좀 들어왔냐고 하니 안온지가 꾀되어서 안본애들 많을꺼라고 한다 초저녁이라서 그런지 아가씨들을 보여주는데 초이스가 4조까지 있다고 하는데 ; 물론 그냥 세명씩 보여주니 4조까지 나오는듯 그래도 그게 어딘가 하면서 보고 있는데 가슴도 쫌 있고 엉덩이가 튼실해보이는 친구로 초이스 스타일을 물어보니 출근한지 1달정도 되었다고 한거 같다 앉아서 이야기좀 하고 이름 물어보니 ㅅㅇ 서툴러 보이는것도 있는데 노력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귀엽기도 한거 같다 ㅋㅋ 노래도 잘부르지는 않지만 열심히 부르기도 해서 룸에서도 재미지게 논거 같음 안타시간 신음소리도 꼴릿하게 내는데 너무 꼴릿해서 정자세 하나로만 풀떡조지고 왔씀 다음에도 갈깨요 수고해요 수진대표님^^
어제 친구놈이랑 있다가 술이 한잔 땡겨서 수진대표님 한테 전화 한통 했는데 사직에 있다고 하니 역시 픽업차 바로 보내주시네요 차타고 가는길에 야구 이야기 하다보니 연산 도착 가게에 올라가니 생각 보다 손님이 많아서 몇명 못보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래도 2조까지는 봤네요 친구는 작은 아가씨로 했는데 내 술집 픽은 긴 아가씨가 볼게 많다는 개인적인 생각;; 그렇게 룸타임 시작! 친구랑 나는 폭탄주 한잔 때리고 이제 내짝지한테 집중 그렇게 인사도 끝나고 노래도 부르고 놀다가 안타시간 요즘 수술한 아가씨들 많던데 얼마만에 보는 자연산인가~ 신음소리에 소중이가 버티지 못할꺼 같길래 자세 바꾸자고 하니 엉덩이를 쫙 잡으면서 지금 너무 좋다고 달리라고 하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풀로 박아버렸네요 ㅋㅋㅋㅋ 아 멘트 인지 모르겠지만 그말이 너무 꼴려서 빠르게 끝난거 같긴한데 만족도는 최고 또 한번 방문 해야겠습니다.
진짜 갈까 말까 100번은 고민하다가
전화는 부끄러워서 문자로 문의하고 방문했어요 혼자..
근처라서 걸어서 방문했고
대표님을 처음 만났는데 덩치가 좀 있지만
동생처럼 따듯하게 반겨주더라고요
조금 긴장이 풀렸어요
아가씨를 선택하라고 룸으로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어요 부끄러워서 ㅠ ㅠ그래서 대표님 추천으로 했어요
제 성격을 단 5분만에 파악했는지
저한테 딱 맞더라고요
텐션이 높지도 않고 시끄럽지도 않고 조곤조곤하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시간가는지 모르고 있다가 부끄러움을 안고 안타진행
아가씨가 차분하게 저를 리더해주었어요
그러더니 "오빠 그냥 누워있어 편하게 내가 다 해줄게"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천장 보고 누웠어요
올라와서 부드럽게 허리를 돌려가며 저를 녹여줬어요
진짜 홍콩갔어요
아가씨가 위에서 앞으로도 해주고 뒤로도 해주고..머가 좋냐고 물어보고
자세를 바꿔주더라고요 정말 좋았어요
얼마가지 못해서 ..엄청 빨리 마무리했네요..참지 못하겟더라고요
손길이 진짜 따스했어요
이런맛에 돈쓰러 가는구나 생각 들었네요
글쓰는데도 좀 부끄럽지만
진짜 만족 하고 가서 글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