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달리고 왔으니 후기 남겨봅니다 별이매니저를 접견했는데........ 오~첫인상부터 상냥하게 웃어주는게 꽤 이쁘장합니다~ 마사지 실력도 생각이상으로 우수했어요 같이 있는 동안 즐겁더군요 ㅎㅎ~ 마인드부분 정말 착하구 마무리 섭스도 있는데 므흣하고 좋으니 기대하셔도 좋을꺼같아요^^
하니 인사하면서 입장해주고 가볍게 농담도해주면서 분위기 밝게해줌. 마사지받을때 어디안좋은지 물어보면서 열심히 마사지해주는데 차원이다른 시원함과 근육 피로가 풀림. 서비스는 정말 인상깊엇어요. 딱 간단하게 하드합니다! 끝나고도 웃으면서 농담도해주고! 다음에 지명으로 또 방문예정입니다!!
솔직히 후기 적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잘안하는데 하니관리사님 덕에 간만에 힐링한거 같아 고마운 맘에 몇자 적어봅니다.. 첨이라 제가 약간 쭈뼛쭈뼛하니 웃으면서 살갑게 저의 기분 풀어주네요 마사지는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게 잘 해줍니다 그냥 막하는느낌이 아니라 몸을 정말 알고 터치 하는 느낌이에요ㅋㅋ 압도 굉장히 적절하구요~
서비스들어가서는 후끈후끈~
좋은떡감과 반응을 가지고있어서인지
제가 대물이 된줄 알았습니다
대화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오랜만에 괜찮은 파트너를 발견한듯~
자주 만나서 놀아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