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하니매니저덕에 많은 파이팅을 얻고 가는것 같아요 딱 저를 위한 취향 저격같은 매니저랄까요.? 또한 언니의 파이팅 넘쳐지는 그런 마사지 좋았어요 ㅎㅎ 화끈하고 정성스럽게 잘 하네요~ 마인드도 좋아서 무리한 터치만 아니면 다 받아주고 정성스럽게 서비스하는데 열심히 하는게 보이네요
주말에 예약하고 갓는데 문열고 놀란게 예약하러 온 남자들이 4~5명 정도 대기중!! 인기 많은 가게인지는 알았지만 싼 가격도 아닌데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건 이유가 다 있는거 같음~ 나야 뭐 지정 매니저가 있어 다른 언니들은 신경 안쓰는데 지나가면서 살짝 보이는 언니들도 상당하더라!! 유흥 자주 가는 입장에서 단골 가게가 인가 많아지는건 사실 괴롭지만 그만큼 매니저 상태가 좋은걸 반증!
마사지가 끝나고 나올때 기분도 상쾌 하네요 가격이나 모든걸 고려해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깔끔하고 경쟁력있는 업소네요 편안하게 힐링하기 좋은업소로 생각됩니다 아주 좋았네요 그리고 서비스적인 부분도 아주 마음에 들게 해주는것같아요 ㅎㅎ 즐기는거를 좋아하는 남자분들한테도 좋을것같고 괜찮은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저도 다음에 또 방문할것같네요
집에 가고 싶지않은날?? 그런날있죠?? 어제는 왠지 마사지도 받고 싶어서 고민않고, 항상 자주가던 곳에 전화를 해서 예약완료했죠 암튼, 예약 시간맞춰서 도착하고 실장님이 방안내 해주고 샤워마치고 준비 다 마친 다음에 배드에 눕고 체리 관리사분이 마사지 시작해주네요~ 후기도 좋고 해서 지명했습네다 지명이 많은 매니저라고 하더군요 ㅎㅎ 너무 시원해서 계속 받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상쾌하다란 느낌 절로 들더라고요
실장님한테 별이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누워서 마사지 돌입 !!! 시원하게 받다가 잠이 들랑말랑 햇네요 ㅎ 이후 서비스 시작하는데 헐;; 이거 서비스 마인드가 뭐;;; 왠만한 매니저들은 다 제껴버리네요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 남은 시간동안 재밌게 놀다가 나왔습니다. 하뜌하뜌에요
체리라는 이름의 매니저였는데 스타일도 좋고 마사지도 넘 좋았어요.
최고의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