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깔끔하니 부족한거 없어 괜찮았네요 이번에 만나본 하니관리사분 역시 뭐 말할것도 없이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압도 적절하니 제몸에 아주 딱 맞게 관리해주시네요~ 역시 얼굴 몸매 다 이쁘니 기술이나 마인드도 남다름니다 ^^ 마사지를 한참 받다가 서비스로 스무스하게 넘어갑니다~ 애교도 많고 얘기도 너무 잘해줘서 간만에 엄청 흥분했네요 ㅎㅎㅎㅎㅎ 괜찬은 언냐였구요~ 좋은 추천 고마워요 실장님~ㅎㅎ 너무 좋았습니다~ 한번쯤은 꼭 받을만한거 같아요~
바비매니저님한테 관리 받고왔습니다 서비스와 마사지하는데 손기술이 아주 좋은게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기분좋고 부드럽게 해주는데 진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너무 야릇해서 저도 모르게 입밖으로 소리가 나올정도로 좋았습니다 몸이 어느정도 달아오르고 너무 좋은기분의 상태에서 마무리해주는데 아주 황홀하게 혼이 빠져나가는기분으로 마무리를 할수있었던거같아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직원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사지샘이 들어와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피곤했는지 스르륵 눈이 감깁니다 몸이 붕~뜬기분이라고 할까 ㅎ 마사지를 할때는 졸음과 피로곤함이 동시에 달아나는듯한 ㅎㅎ 꼴릿하게 만져주고 서비스 합니다. 여러 자세로 했는데 불편한 내색없이 잘 응해주고.. 중요한것 맛있게 먹고 왔다는것 입니다~~ㅋㅋ
바비 보고 왔습니다 들어갈 때 얌전하게 이야기하고 수줍게 물병을 내어주고 이야기 잠시 하다가 샤워해주고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로 가니 반전 매력이 시작 되더군요 서로의 몸을 탐닉할수록 더 흥분되어 가는 게 마치 찐 애인이랑 하는 느낌입니다 격렬한 몸싸움(?)이 끝나고도 옆에 붙어서 조잘조잘 이야기하는게 무척 귀여웠습니다 간만에 괜찬은 아이 만난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조만간에 다시 가야할 것 같습니다 당분간 이친구만 봐도 행복할것 같네요
방금 다녀와서 후기 작성합니다. 마사지 생각보다 아주 좋았습니다. 가끔 너무 아프게만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압력이 적당하고 스트레칭은 지긋이 당겨주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몸이 너무 안 좋아 추가로 받을까했는데 약속시간 관계로 아쉽게 나왔습니다. 가격과 마시지 실력 그리고 친절함까지 추천하는 마사지샵입니다.
진짜 한번온사람들은 여기만계속올거같은대 나처럼..ㅋㅋ
지립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