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다니면서 마인드 최상급 언니 1년에 1번 볼까말까 하는데 하나는 정말 최고네요 .... 화장실 들락날락도 안하고... 제 이야기 경청하고 공감하며 맞장구도 잘해주고~~~!!! 애인 마냥 아이컨택해주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에 감동했음돠~~~~~~ 이쁜건 물론이거니와 몸매도 정말 인정!!!! 특히 몸매가 콜라병몸매 정말 지리더라구요 몸매 착해.... 마인드 좋아... 술은 잘 못 먹는 언니지만 빼거나 그렇지는 않구요 저를 극진히 모셔주는 모습이 인상적..드디어 꼽히는 언니가 생겻네요 ... 하나보러 자주 방문하게될거같습니다 선미실장님 수고하세요 ~~~!!!!!!!!!! 좋은 아가씨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시쯤? 초이스보는데 아가씨들 사이즈 정말 괜찮습니다 언니들 수량이나 사이즈 괜찮았구 운수좋은 날이었어요 간간히 확눈에 띄는언니들도 보이구요 눈이 발에 달려서 하는 말 아니고요~ 같이 간 분들 다 동의 했습니다. ㅎㅎ 선택장애 좀 걸리는데 선미실장님이 추천해준 나라로 앉혔어요 약간 레인보우 조현영 싱크로율있구 섹기지리고 슬림한 몸매에 고급져보이는게 너무맘에들었어요 가슴도이쁘고 허리도 잘록하니 아주 살벌한 몸매에 와꾸도이쁜게 좋네요 요새는 이쁜 사람이 착한거라고 그러죠 시간 다 채워서 너무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수위도나쁘지않네요 담에또 재방가겟습니다!!
이정도로 괜찮은곳은 한번만 가기는 아쉽죠 .. ㅋㅋㅋ 일단 여긴 실장님이 친절해서 챙김받는다는 느낌까지 받앗슴돠 다음주쯤에 또 한번 갔다와야겠네요 이번에 우연치않게 친구랑 가게되었는데 제 마음에 쏙들었어요 시스템부터 시작해서 이번에 앉힌 파트너도 너무 마음에들었고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할수밖에없었던것같아요 너무 재밌는시간이였고 파트너들 마인드도 좋아서 딱 제가원하는대로 놀기좋더라고요 ㅎㅎ 좋은시간 잘 보내고갑니다
직장동료들과 3명이서 나란히 간단하게 술한잔 마시려다 필~받고 룸에 입성 실장님이미리 귀뜸을해준 볼륨 빵빵한 천사 같은 처녀 수아 픽! ~ 꿀벅지와 꿀슴가로 눈길이 절로 감탄사를 연발.. 가벼운 인사와 함께 파트너들과 다같이 건배를 외치고, 노는것도 빼는것도 없이 잘 노네요 수아와 다른아가씨들이 분위기를 잘 끌어줘서 기분 좋게 놀고 있는데.. 벌써 마무리시간 ㅠㅠ동료들이랑 상의 후 .. 룸연장 끊었죠~ 넘 재미있었습니다 ㅋ담에 솔로로 한번 와야겠어요 ~ 재희 고정입니다 ~ 굿뜨~! 실장님도 굿뜨~!
항상 놀기만 좋아했지 접대하는 자리가 생기니 꼼꼼히 따져보게 되더군요 그중에 어디가 깔끔하고 싼마이처럼 안보이고 담당은 어떻고 그래서 선미실장님께 연락하고 레깅스룸으로 손님모시고 접대차 방문했습니다 선미실장님 깔끔한데 너무 정석으로 얘기하길래 생각했는데 살짝 빡빡한가? 라고 생각한적도 있지만 접대손님 모시고 가니 엄청난 + 요인이 되네요 딱딱 해줄거 해주고 맞춰줄거 맞춰주니 개인적으로 땡깡부리고 놀때도 잘해주긴 했지만 초이스 귀신입니다 아주 바쁜타임인데 어디서 그리 콕콕 맘에 드는애들 잡아오는지 눈이 띠용이되었네요 접대 자리라니까 컨디션도 챙겨주고 갈때 차도 잡아주고 음.. 다음에는 누나동생 콜? ㅋㅋ 덕분에 접대 마무리 잘했습니다 아가씨들도 훌륭했구요 웨이터들의 깍듯한 모습도 맘에 들었습니다 가슴이쁜애로 초이스 해달라니까 아주 물방울들을 ㅋㅋㅋ 제 손님 아주 입이 찢어지더라구요 좋아서 ㅎㅎ 아무튼 석세스!! 역시 선미실장님 믿고 갑니다!!
태국에서 사업하는 친구가 한국을 방문. 참 오래전에 같이 사업 했던 친구인데.. 이렇게 오래도록 연락을 하고 지내는거 보면 정말 대단 ㅎ 제가 태국에 있을때 신세 진 것도 많고 해서 술한잔 산답시고 선미실장님에게 연락" 전화 했더니 "XX오빠" 하면서 잊지도 않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정말 알고 불러주는 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정성이라도 보여주니 고맙데요~ 술한잔 먼저하고.도착하니 11시05분? 그렇게 룸에 들어가 맥주 한잔 마시면서 얘기 좀 나누다 초이스~ 주말 바쁜시간에 간거라 큰 별기대 안했는데.. 저번에 갔을때보다 더 좋데요 ㅎㅎ "오빠 오랜만에 오셔서 신경좀 썼습니다~" 멘트 날려주는 선미실장 ㅎㅎ ㅋㅋ 친구먼저 고르라 하고 다행히 저랑 서로서로 스타일이 달라서 내가 찜한 언니는 안고름. 얼굴은 정말 조막만함.충분히 누가봐도 중상 이상은 상급은 거뜬히 감. 나이는 23인가 24이라 그랬던것 같은데..;; 가슴이 정말 눈부심~ 자연산 꽉찬 D컵? 의젖도 아닌데 마사지를 잘받았나 정말 탐스럽고 예뻐요~ 그 탐나는 가슴을 피아노피면서 양주 안주 삼으면서 그 말캉 말캉 어려서 그런지 살결이랑 탄력이 정말 좋았네요 내가 쓰고도 너무 변태같다 ㅋㅋ 질퍽하고도 야릇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ㅋㅋ 갈때마다 신경써주는 선미실장님을 보면서 다음번엔 더 기대가 되네요^^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핫하다는 레깅스풀로 향했어요 ㅋㅋ 선미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간단한 문의후 출발!!!! 도착하고 룸에 빠르게 입성!! 초이스를 바로 보여주신다며 바로 보여줬는데 진짜 보자마자 바로 초이스!! 주먹만한 얼굴에 어디하나 빠지지않는 이쁜모습이었어요 나이는 24살 미희라는 아이입니다 ㅋㅋ 키가 165정도 나이가 어린데 바디가..정말 훌륭.. 성격도 싹싹하고 노는건 또 얼마나 잘노는지... 여러가지 게임하며 먹는데 분위기 잘받아주고 방분위기 자체를 야하게 만들어버리네요 다들 술 알딸딸하게 취하니 개인전으로 바뀌어서 난리도 아니에요 ㅋㅋㅋ 이런맛에 풀로 발걸음이 자주오는거 같네요 ㅋㅋ 요즘 들어 정말 자주오게 되는데 애들 마인드가... 정말..... 기계적이지않고 항상 애인모드로 놀수있는 ㅋㅋㅋ 역시 풀싸롱은!!!! 선미실장님 이쁜이들도 많지만 마인드로 승부하는 곳인가 같아요 조만간 모임때 또 갈게요 ㅋㅋ 그럼 선미실장님 수고하세요!!
애인모드 쪄는 예빈이 풀싸롱 자꾸 달리는 중인 1인입니다 여기저기 아는 담당이많은데 요즘은 줄곤 선미실장님만 찾습니다 여태 겪은 담당들 보다 진솔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언제 출몰해도 사이즈좋은 언니를 초이스 시켜준다는거죠편하게 룸까지 입성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언니들 기다려봅니다... 돌아다니는 언니들만 봐도 그간 가봤던 풀이랑은 질적으로 사이즈가 다르더군요.. 언니들 입장하는데...와.. 이번에 만취안하고 제정신으로 달렷더니 ㅋㅋㅋㅋ 어리고..이쁘고..몸매좋고.. 정말 다 맘에들어서 결정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친구는 벌써 결정했다고 빨리 달리게 고르라고 닥달...ㅋㅋㅋ 결국 쉽사리 선택 못하고 실장님께 추천받아서 초이스했습니다 이름은 예빈이~~~ 와꾸며 몸매며 빠지는게 없네요 근데 이 언니 자리에 앉아서도 환상입니다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애인모드유지로 연장 연장하다 ㅎㅎㅎㅎ 결국 아쉬워서 더블연장을했져 ㅋㅋ 돈아깝다는 생각안들고 친구랑 이날오지게놀았네요 선미실장님 ~ ~ 굿굿굿이예요
저번에 혼자가서 내상을 입었기에 이번에는 제대로 해달라구 선미실장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선미실장님이 저 믿고 기회를 주신다면 보답하겠다고 꼭 잘모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친구 두명과 방문했습니다 컨디션 써비스에 초이스는 자기만 믿으라구 오늘 에이스 아가씨들 초이스 잘해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무조건 초이스는 추천 하시라구 했습니다 경주씨 추천해주시네요 제친구들도 괜찮은 아가씨들 초이스해주셔네요 상희 그리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 아가씨 하나 3명에 아가씨가 제대로 해주네요 제가 바라던 노력하는 모습과 마인드가 너무 좋은 아가씨들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필받고 놀고왔습니다 돈을써도 이렇게 쓰면 절대로 아깝지 않죠 ^^ 1차 룸에서 신나게 놀구 2차 구장으로 입성했습니다 경주씨가 키도 크면서 몸매가 A급이네요 허리돌림이 역대 최강입니다 이렇게 정성을 다하는 아가씨는 처음봅니다 경주씨 때문에 선미실장님 자주 찾을듯해요 손잡구 구장에서 나오는데 입구앞에서 대기하고있는 선미실장님이 꿀물주면서 좋은 시간보내셨냐 따듯한 말과 안배고프냐구 라면이라도 하나 드시고 가라는 말이 참 정이가네요 선미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빠 후기까지 감사드립니다!! 혼자오셧을때 내상당해다해서 최선을다해서 오빠한테 맞는아가씨로 초이스 해드렷습니다!! 저를 찾고 오셧을때 내상 당햇다고 하면 저또한 속상하답니다ㅠㅠㅠㅠ 저를 찾고 오시는동안은 절대 내상 입을일 없을겁니다! 그만큼 아가씨 교육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믿고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모시겟습니다 !! 기다리고 잇겟습니다 연락주세요 ~^^
처음엔 2명이서만 갈려고했음... 어차피 나랑 내친구말고는 다 유부라서 근데 내가 다녀온 썰푸니까 유부놈 2명이서 자기들도 가고싶다고 그래서 늦은시간인데도 선미실장님 언니들 다잡아놓고 대기타고있는데 친구한놈 와이프 전화옴... 결국 한놈 버리고 3명이서 출동 편안하게 초이스하고 내파트너 유나 친구들 파트너는 기억 잘안남 재밌게 노는데 역시 유부놈1명 전화크리... 결국 나랑 친구랑 노는데 친구놈 너무 재밌다고 엔빵인데 자기가 결제하겠다고해서 2타임더 놀았음 진짜 시간 칼같이 지켜주고 깔금한 초이스로 즐겁게 놀다가 유부 친구놈이 항상 술집가면 전번주면 문자오고 전화온다고 해서 팁을 줬는데 선미실장님한테 전화왔을떄 문자 전화 하지말아주세요 라고 하면 진짜 절떄 안한다 라고 애기해줬는데 친구놈 너무 만족해합니다 친구들이 만족하니 나도 간만에 어깨에 힘좀 줌 ㅋㅋ
후기 감사드립니다 ^^ 접대자리라고 해서 아가씨들한테도 귓뜸을 해논상태라서 막 까불고 그러진 않앗을거라 얘상햇는데 잘 맞춰줫다니 다행이네요 그나마 초이스도 잘 하셔서 기분 좋게 놀고 가신거 같아요 접대자리 잘 마무리 하셔서 저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든 자리 잇으실때 연락주시면 최대한 잘 맞춰 드리겟습니당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당!!
어제 후기입니다. 동료들과 술한잔하고 선미실장님 방문했습니다. 날도풀어지고해서 다들 언니좀보자고 ㅎㅎ 딜없이 바로 초이스 봤는데, 간만에 갔어도 수질 수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선미실장 추천으로 잔디 앉혔는데, 앳되 보이는데도 묘하게 색기있는 여우상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술한잔씩 받아가며 서로 자기소개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확실히 추천해줄 만 하네요. 어린 친구들은 스킬이 모자란 경우가 왕왕 있어서 못쌀때가 많은데,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헌신적인 태도에 살짝 눈웃음치며 애인모드에 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 독고로 왔으면 다 생략하고 바로 구장갈 뻔 했네요. 흥도 많고 말도 잘하는 언니들 덕분에 술자리 계속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한잔 하고 간 탓에, 짖궂은 장난도 많이 치고 야한 술게임도 꽤 했는데 빼는 거 없이 오히려 한술 더 떠서 달라붙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몸매가 워낙에 좋은 아가씨라 만지는 재미가 충분했습니다. 스타킹 신은 언니 한참 위아래로 주물럭하다 나쁜손이 가슴속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살짝 웃으며 손만 건드리는 모습이 자극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인사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애프터도 멋진 아가씨였습니다. 여우처럼 살살 약올리듯 옷벗더니, 제가 덮치기 전에 먼저 올라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완전 진한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딱 감질날 정도로만 자극 들어오는 통에 눈 뒤집혀서 바로 자세 바꿨습니다. '오빠 너무 과격한 거 아니야?' 하는 앙탈이 꼴릿했네요. 곧바로 삽입! 명기가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계다운 빡신 조임에, 제 움직임에 맞춘 완급이 더해지니 되려 제가 잡아먹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남자 자존심에 유흥 경험 총동원에 서비스하면서 허리 움직이니 금세 물도 흥건해지고 리얼한 섹반응도 올라옵니다. 약간 하이톤의 신음소리 BGM삼아 허리 열심히 돌렸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듯 맞춰주는 언니 태도에 평소에는 생각만 해봤던 것들 다 해보고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특히 탱탱한 엉덩이 포르노 주인공마냥 두들기면서 했던 뒤치기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오빠랑 하는거 좋았으니까 이건 서비스~' 하면서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 돌려줄때는 ㅗㅜㅑ...출렁거리는 가슴이 절경인데다가 그냥 할때보다 배는 빡세진 소중이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영계먹고 몸보신 하려 했더니, 되려 제가 기빨린 기분입니다. 물론 기분은 좋았습니다. 나이스초이스 고맙습니다 선미실장님, 조만간 한번 더 볼게요~
이런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추천을 해드리지만 할때마다 부담스러운건 사실입니다^^ 어떻게든 잘맞춰드려야겟단 생각밖엔 없으니까요 어려운 발걸음 해주셧는데 그만큼 잘해야하니까요 모든아가씨들이 잘하는건 아니고 호불호가 잇다보니까 잘하는 아가씨들도 그날은 또 안맞을수도 잇으니까요 어제 보셧다시피 아가씨들은 많지만 오빠랑 잘맞는 아가씨맞추는건 제 담당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언제든 오시면 열심히 오빠들 성향 파악해서 잘 맞춰드리겟습니다^^ 어제 만족하고 가심에 우리 아가씨들 커피 한잔씩 사줘야 겟네요 이런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실장 되겟습니다 담에 또 뵙겟습니다 기다리고 잇을게요 ^^
어제 9시쯤 혼자 처음으로 선미실장찾아 풀 다녀왔습니다. 눈팅유저였고 오피만 방문했었는데 견적문의 해보고 전화도 해서 직접 찾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다녀오기가 너무 쑥스럽고해서 몇번이나 전화넣었다가 취소하고 못가고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셨어요 전화한통까지도^^ 혼자오는게 더 편안하게 재미있게 즐길수있다는 달콤한 유혹까지!^^ 가자마자 룸으로 안내를 받았는데, 선미실장님과 얘기나눈후 초이스보는데 이벤트시간 지낫는데도 8명쯤 봣습니다 ㅎ 많이는 아니지만 여태껏 가봣던 업소중에 그나마 언니들이 싸이즈는 괜찮앗습니다 저는 아가씨들 자세히는 못봐서 다시 재초를 보여주신 선미실장님 추천몇번까지 알려주시더군요 한명한명 아가씨들을 보면서 선미실장님에게 계속물어보고 청순가련형에 슴가가큰여자를 골랐는데~ 분명히 만족하실거라고 적극추천 하는 선미실장의 말을 듣고 태연이란 아가씨로 초이스!! 초이스한 아가씨와 함께 술과함께 노래도 부르고 터치도 하며 재밌게 놀고^^ 아가씨가 제 얘기도 잘들어주고 싹싹해서 룸연장한번더 하고 2차까지 다녀온후~~ 선미실장님과 커피한잔하며~~ 여러가지 얘기들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부산으로 배치받은게 얼마되지않았기 때문에 크게 친구도없고 다음에 회원님들하고 같이 조각해서 단체로가보면 어떨까 생각도해봤네요~ 처음가면 어느정도의 내상은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말 꽉찬마음으로 다녀왔네요^^ 이자리를빌어~~~~ 좋은하루 보내세요^^ 가볼만한 곳입니다 구경할 맛도 있고 싸이즈도 훌륭한 애들은 기가 막힙니다
오빠 후기감사합니다!! 혼자오시는분들도 많고 부산에 출장이나 여행 오시는분들 많기 때문에 적극 추천드렷어요 ~ 쑥쓰럼 많아도 우리 아가씨들을 믿기 때문에 심심할 틈이 없겟쬬? 오빠들 성향과 취향을 여쭤보는건 그만한 이유가 잇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가씨들을 맞춰드리면 거의 내상 안당하고 기분 좋게 가셔야 저또한 기분이 좋거덩요 ^^ 하루 열심히 일햇다는 보람이 듭니다 태연이란 아까씨또한 잘햇나보네요 칭찬해주겟습니당 ^^ 다음에 혼자라고 쑥쓰러워하지마시고 언제든 연락주세요 최고로 괜찮은 아가씨 맞춰 드리겟습니다 ^^ 오늘도 감사드리며 기다리고 잇겟습니다 ~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반가움을 뒤로하고 이번에 모이기로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걸려서 안마보다는 술한잔 더마시잔 생각에 전에 싸이트에서 보고 저장해두었던 선미실장님 연락처가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쓰일줄은 몰랐네요^^ 견적뽑아 보고 우리 베프들과 4명이서갈테니 어떻냐고 물어봤습니다 지금 오시면 수량 많다고 하길래 바로 친구들과 조 맞춰서 택시타고 선미여실장한테 가보기로결정 택시기사와 선미실장님과 연결시켜준뒤 위치설명해준 곳으로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선미실장님이 마중나오라고하고 인사받고 룸으로 안내받습니다 친구들 신경좀 써달라고 말한마디 부탁하고 잠시후 밖에선 아가씨들이 문밖에서 웅성웅성하는 소리와 함께 왁짜지껄했던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된는 마음으로 룸초이스로 10명 넘게 보고 그중 베프들은 추천받아 초이스 하였고 전 제 스타일대로 밀고 나가 초이스 하였습니다 늘씬한 체구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스타일이긴한데 ..마인든는 어떨런지..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아니면 빨리 튕겨야겠단 생각에 ^^; 그랬더니 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 미소로 날 처다보는데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 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저만보고 얘기하더군요 ^^이런게 애인모드인가요 뽀뽀부터 시작하여 이번에 찐하게 포옹까지 .. 더우 스타일도 좋은대다 살짝 딥뽀보?까지 하니 더욱 좋더군요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가슴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 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캄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 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가준 꿀물 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지만 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였는지 함께 위로 올라가 처자의 달의한 모습에 군살없는 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재미가 참 ㅋㅋ 오랜만에 애인모드즐떡후 내려와 친구들과 커피한잔 마신뒤 귀가했습니다
❤️고객 한분한분의 후기가 큰 힘이 됩니다❤️
✅늘 내상ZERO/화끈한 자리 마인드로 약속드립니다✅
⚡20대 MZ들이 가득한 레깅스룸 선미실장입니다⚡
☀️366일 010-3206-8908 선미여실장입니다☀️
▂▅▇ 좋은인연 기다릴게요 독고 단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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