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라 간단하게 한잔하고 급땡겨서 G아로마 갔는데 실장님이 되게 반갑게 맞아주네요
누굴 선택할까 고민하다가 마리 매니저로 선택하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마리 매니저는 아직 한번도 만나본 적 없어서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이 열리고 마리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아래가 불끈거리기 시작함 ㅎㅎㅎ 마사지 빠른 시간안에 끝내고
서비스 받으면서 만져봤는데 진짜 느낌 장난 아니구요 너무 좋았어요
보지 빨아줬는데 신음 죽이구요, 떡칠때 반응도 정말 좋았어요
앞치기 뒷치기 하면서 자세도 여러번 바꿔가면서 따먹는 느낌 찐 좋았어요
마지막 마무리 서비스도 깔끔하게 해줘서 기분 좋았어요
기회 되면 자주 보고 싶네요
G아로마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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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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