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솔직히 그동안은 걍 어디업소를가든 사이즈만 앵간히 ㄱㅊ으면 ㅇㅋ하고 즐겼었는데
이번에 신규업소 양귀비보고 그동안 너무 노력이 부족했다 싶었네요
신규업장에 신규 매니저에 도전정신이 그동안 없었던듯
내상무서워서 신규매니저를 못봤는데
오늘 새로보여서 양귀비 갔는데 뭔가 업소이름도 땡김 ㅋㅋㅋ너무 행운이었습니다
이쁜거로는 모자라 전체적으로 만족못할수없는 매니저였어요 이렇게 비쥬얼 뿜뿜한 매니저가
처음이라 어캐 달렸는지도 잘 기억이안날만큼 긴장했었어요..ㅎ 앞으로 정착해서 즐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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