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친구찬스로 지난 주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술만 마시면 발동이 걸려서...
이쪽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한 상태로 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친구가 예약을 했었고 대화를 하면서 이름을 물어보니 유나라고 한거 같긴한데,,
일단 제가 만났던 분은 웃는 얼굴이 참 착해보이고 배려심도 있어 보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 서비스 마인드 살짝 소극적이였지만..
본게임에 들어가니 말이 뭐가 필요하게습니까 마치고 나오니 머리가 맑아진 기분이였습니다ㅋ
아무튼 유흥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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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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