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처음보는 것같아서 방문
맨날 가는데만 가다보니 좀 식상해서 새로운곳 없다 찾아보다
가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씬하고 섹시한 비주얼이 눈을 사로잡고 편하게 대화도 잘 이끌어주니까 그냥 맘편히 즐기기 좋더라구요.
성격이 정말 좋아서 여친같이 느낌 잘 살려서 서비스도 해주고
마사지도 잘하니까 일분 일초 까지도 제대로 쓸수가 있네요ㅎㅎ
매니저 이름을 안물어보고 그냥 착한분해달라고 해서
이름은 잘모름
다음에 한번더 방문해서 물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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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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