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산책 겸 보이는 업소가 G아로마라 연락을 드렸습니다.
도착해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은나씨가 들어옵니다.
바로 마사지 받을려고 누웟습니다 마사지는 딱히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잘하시더군요. 처음 엎드렸을때 손이 등을 만지는데 그 손이 엄청 따듯했어요. 따로 찜질이라도 하고오신건지 그 손으로 마사지 받는데 딱 아프지 않을만큼만 주무르고 누르고 미는데 몸이 확 풀리는 느낌은 아닌데 정말 편하게 받았습니다
첨엔 서비스만 생각했는데 마사지가 생각보다 시원해서 마사지 받다가 시간 다 보낼뻔 했네요.
어찌어찌 마사지 시간 끝나고 서비스타임이 왔는데 서비스는 더 화끈하더라구요 잘 느껴서 그런지 ㅅㅇ 할때 실컷 박다가 시원히 발싸 ~~~
은나씨의 후기는 여기까지 쓰고 소인은 물러가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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