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일끝나고 스웨다니는데 제가 마사지보단 얼굴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그런가
주변에 5-6번 갔다가 이런 사람한테 이 돈주고 받는게 맞나싶어 현타만 오고 끝남 .....
그 후로 한동안 절달하다가 퇴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축구보기전에 다녀왔는데 일단 미소매니저 나쁘지 않음
키도 좀 있구.. 뽀얀 설렁탕피부에 느낌 크.. 올만에 내스타일 접견
진짜 청순하면서 한타임 더 연장했을정도였구 교감도 잘되고 마사지도 밀착감있게
슴가도 꽤 커보였구요 반응 좋다하시더니 음 그럴만합니다 개 좋음
예약 받으시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0
0
11-02
2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