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추워진 날씨에 술 약속이 있어서 1.2차 하고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라 다들 일찍 집에 가고 싶어하는데....
난 이대로 집에 갈 수 없는 허전함에 자연스럽게 부달 하녀를 검색한다..
주말인지라 예약이 늦어질꺼 같았는데 마침 빛나 매니저가 바로 가능했다
빛나 매니저는 처음 받아 보는거라서 아무 기대감 없이 가게로 갔다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는 실장님 계산 후 바로 안내를 받아 입성
첫 만남은 쏘쏘 했다 역시 기대감 없이 쏘쏘했다
담배 한대 피고 이런 저런 얘기를 마친 후 ㅁㄷㅇ GoGo
와...난 공격수쏘니 이지만 오늘만큼은 수비수 김민재가 되었다
위기다..수비수가 위태위태 하다..상대의 공격이 수비가 뚤릴꺼 같다
겨우겨우 ㅁㄷㅇ 공격을 막아 내었다
하지만 나에겐 아직 ㅊㄷ 공간이 남았다
상대는 공간 활용을 너무나도 기가 막히게 잘하는 월클 공격수다
도저히 나의 수비력 으론 감당이 안된다
작전을 변경하기로 마음먹고 쏘니에 자존심으로 공격으로 전환했다
하....나의 주무기는 적당한 거리 조절 슛팅인데....
오늘은 거리 조절이 안된다..
상대가 너무 막강했는지라...몇일 후 전지훈련 후 다시 도전 해야겠다
잘 받고 갑니다~역시는 역시네요..-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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