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피곤해서 제대로 쉬고 싶었거든 그래서 더킹 시은쌤 보고왔음
일단 늘 그렇듯 기대는 크게 안가지고 방문. 오 입장하는데 시설이 좋네?? 양산에 이런데가 있었나 싶었다.
씻고 나른한 상태라 목축이면서 앉아있었는네ㅋㅋㅋㅋㅋㅋ 또각또각 소리가 들려오며 시은쌤 입장 순간 2초 정도 뇌정지 왔다. ㅅㅂ 사이즈며 와꾸며 빠지는데가 없다 그냥 첫인상부터 걍 심장에 전율이 왔다..
걍 ㅈㄴ 야릇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진짜 더 오래 있고 싶더라 뭔 시간이 한여름 아스팔트 위 아이스크림 마냥 녹았다 무튼 와꾸파 직진하셈 서비스도 좋음 담주에 재방예정이다 당장 보자!!!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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