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 하나 작성하겠습니다.
날도 추워서 온기를 느끼고 싶어 윤테라피를 방문하였습니다.
오후 5시쯤 예약을 하고 ㄱㅇ관리사를 영접하였습니다.
반가운 미소로 인사를 해주며 가벼운 건식마사지로 시작을 하더군요.
한 5분? 10분은 안되는 시간동안 가볍게 받고 본격적으로 오일을 뿌려 체온을
전달 받았습니다. 가슴이 C~D? 정도 되는 말랑말랑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의 손길이 정말 좋았습니다. 남자를 잘 아시는 듯한 그 눈빛과 손길이 좋았습니다.
그...절정이 오기전 템포 조절이 수준급이였어요
마무리까지 잘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였어요.
이하 생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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