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급하게 달림이 와서
새벽 1시에 예약 했습니다.
3명 정도 출근 찍힌 매니저 있었는데
고민 하는 사이에 다른 매니저
예약 잡히고 해서 지나 매니저로 예약 했습니다.
첫인상은 업소녀 느낌 보다 일반 삘이 나서
호감이었네요.
뭔가 피곤한 표정인데 반해
화장이 깔끔해서 자다 일어났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ㅎㅎㅎ
괜히 깨운게 아닌가 해서 미안하더군요 ㅎㅎ
자다 깨서 화장실이 추워서 오빠 샤워 혼자할래 ?
물어 보길래 혼자 하긴 했는데 뭔가 분위기가
업소 느낌이 아니라 여자친구네 놀러간 느낌이라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네요 ㅎㅎ
실전 들어가서도 업소 느낌 안나고
역립 반응도 경험 많이 없는 여자친구 처럼
귀여운 느낌이라 오랜만에 뭔가 설레는 느낌으로 했네요 ㅎㅎ
새벽 감안해서 얼른 자라고 빨리 마치고 나왔는데
다음에는 좀 길게 보고 싶은 느낌이 있네요 ㅎㅎ
어린 여자친구 만나는 느낌의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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