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안녕하세요 젤리 야간에 방문하여 윤아쌤봤습니다 ㅎㅎ
윤아쌤은 이번까지 두번봤던 거 같애요.
처음 젤리 도장깨기 한다는 마인드로 한분한분씩 보다가 마지막으로 윤아쌤을 보게되었는데
그 전에 다른 매니저들도 다들 평균이상이여서 도장깨기를 이어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슬랜더를 선호하는 편이라 첫 인상에서도 만족했어요 ㅎㅎ
키가 너무 작은 취향은 별로인데 젤리매니저들은 그래도 다행히 신장도 다들 160이상 되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외모두 되게 뭐래야대지.. 서울여자느낌이래야대나.. 되게 청순하게 생기셨어요 ㅎㅎ
건식 받으면서 말 붙임해주시는데 목소리도 되게 차분하게 좋으셔서 힐링받은거같아요 ㅎㅎ
슈얼도 뒷판부터 꼼꼼히 잘해주십니다 ㅎㅎ 윤아쌤만의 그 분위기가 있어서 집중이 잘 되는거같아요
오랫만에 젤리 프로필들을 보니 새로운 매니저분들이 많이생겨 또 시간날때 들려서 뵐려고합니다 ㅎㅎ
주차장도 크게 마련되어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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