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설날 전에 갔다 온걸 쓴다는게 지금 쓰네요 ㅎㅎ
바로 달려간 그 곳! 후궁!
첫 눈에 들어오는건 바로 냉장고네요 음료수가 빼곡히 쌓여있네요 ㅎㅎ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 건내주십니다
청소를 열심히 하셨는가 먼지 한 톨 보이지 않네요
코스비용은 선불이죠잉 먼저 드리고 안내받은 방에 갔네요
개인락카가 있었고 마사지 베드인데 머리쪽이 동그랗게 뚫려있는 베드네요 \
옷 갈아입고 샤워실은 따른 공간에 있어서 거기서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했습니다
기다리다 곧이어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해주시네요
번역기 키고 이름을 물어보니 민지라고 하네요
외모는 평범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되게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압 세기도 잘 알아서 조절해줍니다 완급조절의 달인!
그렇게 마사지 받는데 손톱과 입으로 섹슈얼하게 맛사지해주네요
이거이거 은근 꼴려부렀네요ㅎㅎ
서비스 얘기하길래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패쓰했어요
손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시간 좀 남으니 얼굴팩도 해주고 두피 마사지도 해주고 얼굴마사지까지 해주네요
시간을 아주 꽉꽉 채워줘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사지 잘 받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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