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무님 Choice 방문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못본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넘어갔습니다. 늦게 가면 기다리다가
못 놀것 같아서 일찍 갔더니, 딜레이도 없고 언니들도
많이 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질도 괜찮아서 3명이서 갔는데 전부
무리없이 초이스 했습니다. 제팟은 혜정이였는데, 색기있는 여우상에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간 몸매가 섹시한 타입이었습니다.
언니들은 역시 마인드가 다르네요.
룸에서 놀기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끈적한 분위기였습니다.
마음껏 주무르고 마셨지요. 가슴도 가슴이었지만 탱탱한 엉덩이가 절로
뒤치기를 부르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룸 시간 끝나고 구장 올라가서도 만족했습니다.
색기터지는 아가씨의 애무스킬이 우선 기억이 납니다. 올라타서 여기저기
물고 빨아주는데 금방 물건이 서네요. 가볍게 서비스하니 홍수터진 거기에 박고 정상위
들어갔는데, 이 언니 즐길 줄 아는 타입이네요. 활어마냥 팔딱거리는 반응과 영계 못지않은
조임에 취해 허리 열심히 돌렸습니다. 탱탱한 엉덩이 두들기며 뒤치기로 흥분 더하고 막판에는
언니가 올랑타 허리 돌려주면서 물 뺐습니다. 대박 즐달이네요 ㅋㅋ
당분간 Choice만 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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