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들이랑 술 한잔 하고, 형님들
Choice 경험시켜드리고 왔습니다.
바쁜 시간대면 아가씨 없다고해서
불이나게 갔습니다
룸으로들어온지1분만에 담당 조상무님 출현
상무님이 초반부터 싹싹하게 잘해주셔서 같이 간 형님들도
믿음이 간다고 좋아하시네요. 괜히 어깨에 힘 들어갑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새심한배려를 해주시라고 부탁드리고
10분정도 있다가 초이스해준다고 하여 형님들과 맥주한잔하며 일 얘기잠시하고
초이스 시작 ! 꽤 많이 봤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전부 다 앉히고 싶을 정도로 예쁜 언니들이 많았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언니...점찍어 놓구...바로 초이스
그리고 형님들도 초이스 완료...
조상무님께서 다들 괜찮은 언니들만 골랐다고 굿굿 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마무리짓고 언니들과 가볍게 술한잔씩하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는 애기도 하며 술을 다비우고 나서야 마침 시간이 종료
상무님과 계산애기하고 바로 올라가 방으로 입장!
같이샤워하고 담배한대씩 급하게 빨고 바로 제가먼저 올라타
굶주린 욕정을 채우기시작했습니다
역시 신음소리 좋고 사운드 최고였습니다
한참 열정과 스킬을 열심히 쓰고나서 마무리 했습니다
조상무님 덕분에 아주 느낌 제대로 였고 역시 파트너 잘만나
기억이 지워지지않을 만큼 즐떡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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