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 써봅니다.
조상무님 찾아가서 놀다 왔습니다.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언니들 많이 남아 있어서 원하는 만큼 초이스 잘 보고 왔습니다. 제팟은 혜연 이였는데 홀복 위로
과격하게 드러나는 굴곡과 남자 여럿 울렸을 것 같은 유혹적인 외모가 장점인 아가씨였습니다.
약간은 세보이는 인상과 달리 잘 맞춰주는 언니여서 하고 싶었던 거 다 하고 나왔네요.
연애할때도 룸만큼 서비스 좋은 언니라 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엉덩이 제쪽으로 돌려놓고 오랄해줄때도 기억나고,
말랑한 가슴으로 자극해줄때는 홍콩 살짝 봤네요. 언니도 저도 준비 끝난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탱탱한 쪼임과 섹스킬 덕분에 잘 했네요. 어떤 자세도 전부 만족했고, 가슴 자극해주니까 더 세게
물어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무리는 엉덩이 두들겨 주면서 뒤치기로 싸고 나왔습니다. 좋았습니다^^









0
0
03-19
5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