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사지만 줄창 달리다가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빡치고 또 빡쳐서 스트레스를 푸려는데 스트레스 푸는데 또 유흥이 좋잖습니까?
제 절친이 어둡고 축축한 동굴로 들어가고 싶대서 얼마전에 연산동 모 태국 ㅇㅍ를 갔는데
아..... 진짜 사진이랑 다른 사람 나오고 뚱이고.... 진짜 허탈했습니다.
그래서 형님들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어릴수록 좋지만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한국보다 태국을 선호합니다.
가슴은 큰게 좋구요
일단 박살난 와꾸만 아니면 됩니다 (제일중요!!)
그럼 형님들의 소중한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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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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