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우선 저는 30후반 남이구요
20살때 처음 친구랑 울산 시내 나갔다가 첫경험을 시작으로
20대 중반까진 정말 자주 다녔던거 같습니다
그러고 해외로 취직을 하게되어 한 5년 가까이 한국에 없었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제가 기본적으로 마사지를 좋아하다보니
마사지 업소를 다니다가 정관 , 양산 이쪽으로만 이상하게 다니게 되더라고요
우선 이건 제 개인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최근 다니면서 느꼇던 업소별 느낌들 정리 해봤습니다
- 양산 -
1) 양산 타이벅스 (★★★★☆) - 우선 여기 매니저들 기본적으로 다들 마인드가 괜찮더군요
기본적으로 마사지도 아주 좋으며 , 깊숙히도 많은편인듯 합니다.
2) 시그널 (★★☆) - 매니저는 ㅇㄲ 및 스킬등 나쁘지 않았는데
여기서 매니저가 지갑에 손을 한번 댔던 기억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3) 나는솔로 (★★★☆) - 싱크들은 평균 60정도 됬던거 같고 매니저들 나쁘지 않았습니다
스킬들이 아주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ㅎ
- 정관 -
1) 라임 (★★★★☆)
여기는 실장님이 너무 좋으시죠~ 저도 단골인데 자주 못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우선 매니저들이 싸가지 없는 매니저는 한번도 못본거같고 실장님이 정말 관리를 잘해주시는거 같더라구요
최근에 리뉴얼을 한번 한거같은데 찾아가봐야겟네요 , 매니저들 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2) 아마존 ( ★★★★★ )
개인적으로 최근에 제일 자주 가는곳입니다
일단 매니저들 기본 와꾸가 다른데 비해 확실히 좋습니다.
ㅁㅅㅈ도 중상정도는 기본 하는듯 합니다. ㅅㅂㅅ가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죠 여긴
3) 허니타이 ( ★★★☆)
예전엔 몇번 가봣엇을때 느낌은 매니저들 와꾸는 좋은데
마사지가 약한 느낌이 강했는데 최근 다니면서 느끼는건
기본적으로 마사지 실력들은 많이 향상되있더라구요. 마사지쪽으로는 아주 만족
하지만 ㅇㄲ라던지 이런건 매니저간 격차가 좀 있는편이긴 합니다
4) 타이푸라민 (★★)
갈때마다 오늘은 아니겟지 하면서 가지만 실망이 많았던 곳이네요ㅜ
예전 동남아 출장다닐때 정말 성의없이 하던 마사지사가 가끔 걸립니다..
제가 막 뭐라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몇달에 한번씩 찾아가봐도
좋은 매니저들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아쉽습니다
5) 정관핫타이 (★★★★)
최근엔 잘 못가봤지만 예전에 정관에 몸풀러 갈때
젤 애용하던 곳입니다. 최근에 또 매니저들이 많이 바뀌었던데
한번 가볼까 합니다. 기본이상은 해주던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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