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한잔 하고 술기운에
거제 야놀자를 갔습니다
매니저 미니랑 b코스를했는데
첫인상은 슬림하고 나이도 어리고 차가운 일찐 고등학생처럼 보였습니다
먼저동반샤워후 그녀는 나의곳곳을 애무해주더군요 귀엽게빼는모습도있었는데 시간이지나면서
점점적극적이고 차가운 일찐 모습은 없어지고 너무 귀엽고
정말 착하게 저를 리드하는 모습에 저의 마음은 이미 미니 바라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명기가따로없더군요
정말 잘받았다고 b코스 한시간이 저한테는 1분만에 끝난것 같습니다
저는 제방문 의사있습니다
긴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조망간에 또 갔다와서 리뷰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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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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