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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경험담

원글 : 262댓글 : 2,057
2025.06.13 13:06 IWC 댓글수 : 25 추천수 : 4 조회수 : 5361

일본 오피 생겼길래 연락해봤더니 다른데보다 상당히 비쌈

그래서 뭔가 다르겠거니 하고 예약박고 가는데 실장님이 상당히 친절하길래 보이스피싱인줄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니 확인해보고 갔음 근데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찐일본이길래 솔직히놀람

뭐 혼혈이니 뭐니 말이많아서 찐일본아니면 200퍼 환불해준다는소리 믿고 올라갔는데 다르긴하더라

일단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귀엽게 반기는데 애인모드 합격 그리고 부드럽게씻겨주는데 솔직히 달아오르더라

예열을 굳이 할필요없이 예열이 되는느낌 와... 나츠코 봤는데 이게 뭐랄까 느껴보지못한 부분까지 캐치를 

한다 이런느낌? 태국 한국 질린사람들 경험해볼만 한듯 솔직히 한번갔다오니 싼마이를 안찾게 됨..

보통 떡치고 내려가서 시동걸때 현타오는거 인정? 나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오피갔다가 여운이남더라

집에가서 맴돌아서 이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이틀뒤 또예약박음 님들 중독됨 ㄹㅇ 강호의도리로다가

혼자 알고있을수가없어서 말씀드림 일본 op 한번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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