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수요일 저녁에 지인과 저녁약속이 있어서 갔다가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마치는 바람에 남았더라고요
그래서~~! 부달을 키고 보는데 신규 오픈이 딱 눈에 띄더군요
바로 전화 걸었읍죠! 여자 실장이 전화 받네요 친절하고 상냥하네요 그 분위기에 이끌려
예약했지 뭐에요 마사지 잘하는 친구 추천해달라니 에이미를 실장님이 추천하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예약하고 갔죠
가게 첫 인상은! 깨끗하고 시설이 깔끔하네요 뭔가 정신이 차분해진다고 해야할까요
저는 몸이 찌뿌둥한 관계도 있고 처음이고 해서 일단은 오늘은 60분 코스만 받아보자 하고
60분 코스로 갔습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가서 환복하고 샤워하고 다시 갈아입으신 방으로 가셔서
대기하고 있으면 매니저 들어갈거라고 친절하게 안내 받았습니다
그렇게 대기하는데 두근두근 거리네요 문이 열리는데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각선미 있고
잘 웃는 편이라 그런지 정이 자꾸만 가네요
엎드려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 꽤나 잘하네요
뭉친데를 딱딱 그 강도에 알맞게 해줍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타고 내려가네요
뒤는 마사지 잘 받고 앞판 돌았는데
뭔가 적극적으로 터치를 하네요
제 몸들이 움찔움찔 거릴정도로 스킬은 Good
그렇게 딜을 하고 거사를 마치는데
뒤로 고양이자세하라니 .. 자세에서 묻어나오는 짬바는 무시 못하네요 ㄷㄷ
빵댕...이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건 처음인데 이 매니저는 진짜 맛있게 생겼네요
그렇게 뒤로 강강강강 하다보니 발싸를 했네요
마인드가 좋았더랍니다
다음엔 다른 매니저 보고 글 올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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