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친구랑 술한잔하고 새벽에 무심코 방문한 나는 솔로
나는 비누 매니저로 플러스라 만원 더내고 갔고, 친구는 다른 매니저로 갔다.
이건 그냥 태국애라기보다는 한국애라고 해도 될 것 같은 사이즈다.
일단 슬림한 몸매에 얼굴이 예쁘다.
물한잔 마시고 먼저 샤워부터 하는데,,,ㅎㅎㅎ
여러 자세를 하는데도 아무런 불평없이 다 받아주는데 아주 살살 녹여주네요.
간만에 간 태국오피였는데 아주아주 만족하고 나왔다.
아쉽다면 키스가 안된다는 거...나야 뭐 키스를 안하니 상관은 없었는데 그래도 입술 갖다대다 튕기니 기분이 살짝 상했지만, 그래도 만족한 비누매니저였다.
친구도 괜찮았다고 한다. 친구 매니저 이름은 생각이 안난다. 핑크였는지 보라였는지...
그렇게 둘이는 또 한잔 더 마시고 나는 부산으로, 친구는 집으로 들어갔다.
양산 나는 솔로 첨 방문해 봤지만, 비누 매니저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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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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