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삼천포는 처음이라 실장님 추천으로 캔디 보고왔습니다
먼저 샤워후 방에들어가서
누워있으니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 오네요 첫 인상은
대게 귀여운 스타일였던거 같아요^^
중간중간 이야기도 해주시고
친한 동생느낌으로 잘해주시네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 되어서
1시간 연장까지 받고 가네욬ㅋㅋㅋㅋㅋ
그 한시간도 짧게 느껴지네요 문두드릴때까지 안나갔습니다
귀여운상 좋아하시면 추천 드립니다!
다음에 오면 꼭 지명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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