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일등 업소 실장님과 통화후...세리 매니저를 추천받았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실하였고 늘씬한 다리 약간 도도한 마스크의 세리 매니저를 마주하게 되었네요.
외모가 예상외로 괜찮아서 바로 농담을 던졌습니다. 말도 잘통하고
눈 웃음치면서 저를 바짝 끌어땡기는데 너무 이뻐서 바짝 얼었어요...
아무튼 이래이래해서 제가 덥치는 타임...
세리가 소중이로 저의 거기를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면 저를 홍콩보내는게 아닙니깡...
좋아 죽는줄...ㅎㅎㅎ 세리 매니저 대박이에요.최고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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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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