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마지막날 출근전
몸도풀겸 금손예약해봅니다
압좋은걸좋아해서 타이로90분
안본친구추천해달라고하니
나리해주네요 다니는동안 내상이없었기에 믿고 방문해봅니다
타이복입고 벨누르고 기다리니 노크후입장
곱게생긴 관리사님 입장
어디가불편한지물어보고 마사지 시작
일반적인 마사지 스타일인줄알았는데
이곳저곳 만쳐보더니 뭉친곳 잘잡아주네요 압도야무지고 시간도꽉꽉채워주니 만족스럽네요 마지막 스트레칭은환상적이네요 시원하게 다받고 집에가서 씻기귀찮고 개인샤워실이기도하니
샤워한판때리고 나오는길에 시원한 식혜한잔하면서. 실장님과 입좀털고
조만간 신규 한명온다는데 그분도 마사지 찐이라고하니 기대해보 집으로 기분좋게 복귀했네요
오래장사해서 번창했으면좋겠습니다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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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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