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끝나고 직장동료가 자꾸 꼬셔서 함께 달렸습니다.
뭐 공짜로 시켜준다는데 거절할 이유도 없고 맛사지도 한다길래 따라갔네요
저도 업소가 처음은 아니라서 별 거부감은 없었네요
동료가 결제하고 직원 안내받아 방 들어갑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여성분이 들어오네요 딱 보자마자 아..오늘 오길 정말 잘했구나 싶었네요 이름 물어보니 셔리이라고하네여
이야기도 잘해주시고 이리저리 신경 써주는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맛사지 압이 너무 강한건 별로라서 시원하게 느낄정도로만 해달라고 하고
누워만 있었네요
특이한 건 마지막에 밑 부분 마사지 들어오는데 상당히 흥분되네요
살살 만져주고 강약조절 해가며 잘 눌러주는데 진짜 오줌 지릴뻔.
확실히 스킬이 좋은 듯.
너무 거칠게 대하면 동료한테 민망한지라 매너 잘 지켜가며 플레이 하니
이 처자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이래저래 처자 몸 만지작거리고 애무하다가 삽질 들어갑니다.
조임은 좋은 편이에요! 쪼였다 풀었다 쪼였다 풀엇다 조절잘하네요
물도 주륵 나오고 느끼는 게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가식이 아닌듯
민감하다고 합니다.
떡쿵떡쿵질 승마자세로 하다가 자세바꿔서 처자 다리 하나 들어올리고 계속 박음질 했네요
마지막에는 후배위로 하다가 사정 완전 대박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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