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일해온건 아니지만
키방 전성기쯤 느낌도 알고 지금 상황도 알아서
NF 매니저 잘 안 나오는 것도 알고
여러모로 옛날이랑 다른 것도 잘 알고있음
가끔씩 손님들이 하는 말이 요즘 키방에는 낭만이 없다 라고....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음..
뭐든 영원할 수는 없겠죠
ㄷㅅ이 크게 나서 가게 사정이 바뀐게 큰 것 같아요 (신입 유입이 안됨)
코로나도 그렇고...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일들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
저는 다른 업종은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라서
오래 일할 건 아니지만 이 업종이 힘을 잃어가는걸 보면 슬퍼요 ㅠㅠ
열심히 일하고 ㅅㅇ가 다가 아니더라도 정말 한타임한타임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있는데
요즘 누가 ㅋㅂ 가냐 끝물이다
이런 글들 볼 때 마다 그냥 좀 속상하네요 ㅎ
부달도 활성화가 많이 됐으면 좋겠어서 내가 글을 쓰면
매니저들이 글 쓰는게 유행이 될까? 이런 생각도 해봤고 ㅋㅋㅋ
아무튼 키방은 키방만의 매력이 있지 않나용
오빠들은 각자 좋아하는 스타일 찾아지길 바라고!
프로필 솔직하게 적는 사장님들은 소문나서 제발 잘 되시고
언니들도 개수 꽉꽉 채워서 가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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