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몇 달 만에 달림이 와서
예약 했습니다.
3명 정도 매니저 정보 주셔서
옵션에 짜까사이가 궁금해서
지나 매니저 예약 했습니다.

예약후 입성했는데
사진이랑은 싱크가 100% 다른 사람 입니다.
솔직한 표현으로 와꾸는 상중하 중 하 입니다.
교정도 했고 태국녀들 중에서도 덜 생긴 편이긴 한데
(본게임에는 어차피 조명 거의 끄고 해서 상관 있나요 ㅎㅎ)
몸매가 좋고 일단 문 여는 순간 부터 밝고 친근하게
인사해줘서 기분좋게 입장 했습니다.
일단 친절 마인드가 너무 좋습니다.
샤워 후에도 수건으로 몸을 닦에 주는데 보통
몸 닦는 것 까지는 해주지 않아서 마인드가 참 좋아서
기분 좋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는 말 그대로 정성에 정성이 느껴지네요.
온 몸 구석 구석 지나 매니저의 서비스가 너무 기분 좋습니다.
특히 인상 깊은건 혀로 요도 부분을 자극해 주는데
요런 디테일한 서비스가 상당히 자극적이고 좋습니다.
중간에 짜까사이 옵션이 뭐냐고 지나 매니저에게 물어보니까
해맑게 '나 몰라~~' 라고 해서 좀 빵 터졌네요.
역립에도 흥분되게 반응을 잘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알림음 울리기 전까지 옆에서
꼭 안고 누워있어줘서 서비스 마인드에 만점 드리고 싶습니다.
*총평 : 와꾸족은 비추천, 와꾸만 내려 놓는다면 기분좋은 최고의 서비스 보장.
P.S : 지난번 제가 작성한 후기에 지나 접견 후기가 있어
찾아 보니 사진이 달라진 것 보니 지난번 지나 매니저랑은
다른 사람이네요.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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