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진영이나 장유쪽으로 받으러가거나
내외동쪽으로 가는데 이번에
삼계쪽에 새로운 가게가 보여서 요정이라는 가게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코스는 B코스 였고 소라매니저 보았는데요
프로필이랑 어느정도 다른건 감안하지만
이건 너무한건 아닌가 싶습니다
25살이라 되어있는데 딱봐도 40대 뚱줌마 들어오더니
오일도 제대로 안묻히고 빨래판밀듯이 밀더군요
너무 따갑고 따갑다고 말해도 뭐라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게 중국어로
자꾸 뭐라하는데 벽이랑 대화하는줄 알았습니다
한국어 1도 못알아 듣고요
관리받는 내내 코끼리호흡소리 마냥 헉헉대면서 하는데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마사지도 하나도 안시원하고 그냥 빨래판 계속밀길래
따갑다고 하지말라햇더만
바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후 이런 내상은 또 첨이네요
아무리 김해가 불모지라지만 이건 너무한거 같습니다
그러고 매니저가 하는말이 13만원 밖에안하는데
그냥 담에 한번더와라 그떄 더잘해주겠다 이딴소리하는데
진짜 없던 분노조절장애가 생길거 같더군요
내상 씨게받고 빡치는 마음으로 나가는데
사장님은 잘받앗냐는 커녕 잘가란 말도안하고 쌩까던데
이건 너무 심한거아닙니까
편의점도 인사정도는 하는데
앞으로 삼계쪽은 믿고 걸러야 겠어요
멀고 시간걸리더라도 진영이나 장유로 가든가해야지
빢치는 마음 소주로 달래봅니다
다른분들은 내상받지 않길 바랍니다
말주변이 없어 되는대로 막적었네요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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