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에서 처음으로 스마를 갔을 때였습니다.
그 때 처음 방문한 업소 (현재는 없음)에서 사장님이 매니저 한명을 추천해줬습니다.
그 매니저 님도 업계에 발을 들인지 많이 안된 분이라더군요.
처음 봤을 때 너무나도 아름다운 미모에, 몸매도 훌륭하시고, 심성도 좋으신 분이였어요.
특히나 대화를 나누면 가슴 속 아픔이 씻겨나가는 듯 했고요.
마창진에서 첫 방문이였다보니, 처음에는 마창진 수질 평균이 이 정도구나 했는데 아니였어요.
지금까지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그 분은 여전히 탑클래스 급이라고 봅니다.
현재는 볼 수 없는 분이지만 아직도 저는 첫 만남 때가 잊혀지지 않아요.
과거로 돌아가서 후회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3회 주어진다면
첫번째는 부모님의 갈등을 막는 것
두번째는 비트코인을 사둘 것
세번째는 이 매니저 님과 볼 수 있을 때 더 많이 만나볼 것
이렇게 쓰니까 로진 같아 보이네요.
옛 추억 떠올라서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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