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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경험담

원글 : 261댓글 : 1,995
2025.08.17 21:04 로이즈 댓글수 : 10 추천수 : 2 조회수 : 3262

마창진에서 처음으로 스마를 갔을 때였습니다.

 

그 때 처음 방문한 업소 (현재는 없음)에서 사장님이 매니저 한명을 추천해줬습니다.

 

그 매니저 님도 업계에 발을 들인지 많이 안된 분이라더군요.

 

처음 봤을 때 너무나도 아름다운 미모에, 몸매도 훌륭하시고, 심성도 좋으신 분이였어요.

 

특히나 대화를 나누면 가슴 속 아픔이 씻겨나가는 듯 했고요.

 

마창진에서 첫 방문이였다보니, 처음에는 마창진 수질 평균이 이 정도구나 했는데 아니였어요.

 

지금까지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그 분은 여전히 탑클래스 급이라고 봅니다.

 

현재는 볼 수 없는 분이지만 아직도 저는 첫 만남 때가 잊혀지지 않아요.

 

 

 

과거로 돌아가서 후회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3회 주어진다면

 

첫번째는 부모님의 갈등을 막는 것

 

두번째는 비트코인을 사둘 것

 

세번째는 이 매니저 님과 볼 수 있을 때 더 많이 만나볼 것

 

 

이렇게 쓰니까 로진 같아 보이네요.

 

옛 추억 떠올라서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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