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하늘씨 보고왔어요!! 첫인상은 슬림한 몸매에 이쁘장한 느낌의 마스크였습니다
편안하게 해주는 언니를
선호하는 편인데 진짜 친절한 성격으로 편안하게 웃어주시는게 되게 귀엽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였고
배드에 누웠더니 뒷판부터 시작해 천천히 야릇하게 들어오는게 정말 기분이 되게 묘했습니다
제 동생놈은 정신을 차리지못하고 이미 서있더라구요
앞판하기 위해 돌았더니 이미 서있던 동생놈을 보고되게 열심히 정렬적으로 해주시더라구요
그 정렬에 제가 넉다운을 시전해 버렸습니다
후회없는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서로 하하호호 하면서 웃으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좋은 달림이기도 했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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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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