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진짜 난생 처음으로 부정적인 피드백 글 써봅니다.
양산 베이스 첫접견인데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시고 시원시원합니다.
그런데 진주매니저는 그간의 100번이 넘는 기행기중 제일 큰 내상이었습니다.
30대 후반 40대도 괜찮을만큼 내구력이 좋은 제입장에선 처음에 몰카인줄 알았습니다.
내상 포인트는 아래와 같으니 참고 바랍니다.
1.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서 300미리 생수병 하나 탁자에 툭 올리고는 침대에 앉아서 폰질
2. 한참 혼자 물마시다가 샤워하자고 하니까 돈부터 달라고 뜬금 신경질(첫마디가 신경질)
3. 바로 계산함
4. 5분동안 그걸로 신경질 부리기 (이때부터 몰카인가 싶어서 카메라 찾음)
5. 샤워하러 갔더니 한참있다가 옷입은 채로 오더니 샤워기 달라하고 밖에서 물건씻듯 샤워부스 밖에서 물뿌림
6. 혼자하겠다며 가라했더니 또 태국어로 궁시렁(욕일듯)
7. 달리려는데 혼자씻으니 잘 못씻는다고 냄새난다고 염병
(본인 100번넘는 기행중 한번도 냄새난다는말 못들음+15분전 집에서 출발하기전에 샤워 한번하고 기행가서 한번, 짧은시간에 두번 함)
8.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9. 어쩌다가 할땐 또 태국어로 궁시렁 거리면서 함
10. 나갈때 억지로 웃으면서 그래도 고생했다며 잘있으라고 했더니 들은채도 안하고 처음 있던 침대에 걸터앉아서 폰질(혼자 3번 인사함)
타지에서 고생한다 싶어서 싫은티 화난티 최대한 안내고, 웃으면서 그래그래 대해줬더니 참... 이상 할많하않 기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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