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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경험담

원글 : 261댓글 : 1,995
2025.10.26 11:16 애니찾아삼만리 댓글수 : 4 추천수 : 1 조회수 : 1007

정말 오래전에 창원 이름이 제우스였던가? 그런 곳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애니 라는 매니저를 딱 한 번 봤었습니다.

 

키가 아담하고 3사이즈 좋고 얼굴도 무난했었는데 얼굴을 보면

무덤덤하게 보여서 대충 할 듯 보였는데 돌입을 하니 적극적이고 

운동 중에 목이 말라서 물 좀 마시고 하자고 하니 

 

누워서 M자로 있는데 손으로 직접 오픈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고 

하는 도중에 자기가 침대 끝으로 가더니 머리를 침대 끝에 걸치고? M자로 기다리는 등 

이 외에도 Av에서 보던 걸 알아서 많이 해줬던 매니저였습니다. 

 

입 스킬도 참 좋았습니다.

 

그 이후에 자주 보고 싶었는데 일이 너무 바뻐져서 못가다 다시 보려니 없어져버린...

 

그 이후부터 계속 찾아 봤는데 찾을 수 없었네요.

 

그때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기억에 남는 다른 태국 애도 있는데 애니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때 자주 봤어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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