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간단한 술자리 후 급 땡겨서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가까운 일등을 방문해보았습니다
프로필을 보다가 미소씨가 마음에 들어서 예약 잡고서 도착후
노크하니 문이열리면서 어두움속에 이쁜옷입은 관리사님이 기다리셨다 .
웃으며 인사후 전담 하나피고 시워한주스한잔하고~~~~~
미소 몸매 좋고 비주얼도 예쁘네요 환하게 웃으며 대화할때 방안이 환해지네요ㅎㅎㅎ
이어 동반샤워 거기서 섭스진하게 들어오네요
베리굿이요 ㅋㅋㅋ
2차전은 침대로이동후 ! 드디어 삽입순간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는 것 처럼
쑥 들어가서 내 머릿속엔 온통 이년의 몸속에 내 모든것을 쏟아 부어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순간순간 아직이다 아직 싸면 안된다 하며 컨트롤 해봤지만
결국 10분남짓 남기고 사정해버렸다
진짜좋은 방문이였다 ,미소씨 꼭 다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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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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