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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경험담

원글 : 261댓글 : 1,995
2025.12.14 22:33 울프양 댓글수 : 18 추천수 : 9 조회수 : 4578

본디 내 취향은 전형적인 슬랜더파인데.요즘 단속에 아는 매니저들 사라지고 은퇴하고

갈곳도 없는 상황에 옆집 광고보고 1인샵..육덕파에 도전해봄


아..다시 시간을 돌리고 싶다..이말만 계속 입에서 반복하는..

며칠전 해운대 어느 오피스텔로 감..

어 육덕이긴 하네?? 싶다가 조금 뚱인건가 싶은..


프로필상 20대 라는데 목소리는 20대 같기도해서..그냥 들어온거 전번 블랙되느니 그냥 보자는 마음에

근데 그게 실수였음!!


샤워하고 엎드려서 마사지받는데 어우 압이 좋아서..힘이 좋네 헸다가 바디타는데 뭐가 이상함..

하..진짜 리얼..몸무게 3자리 될거같은 체형 ㅡㅡ

나중에 보니 코르셋같은 속옷을 입었나봄..다 벗으니 ㅅㄱ k컵??? 그것보다 배가 더나옴!!


예전 청량리 588에서 보면 진짜 안팔리게 생긴 뚱뚱한 언니 그이상에 느낌..

이걸 60분 20장 지불했으니..미치지 않고서야 ㅠㅠ


분수?? 손이 ㅂㅈ근처만 가도 그냥 싸는데..분수가 아니고 그건 방뇨임!!!

ㅈㅆ하라는데 그냥 안해버림..


이런 체형이랑 하는 분들..정말 존경스러움!!!비위가 얼마나 좋으신건지!!???

대화해보니 실장없이 혼자 한다고..이렇게 사기치면서 돈을 벌다니!!!


재방하시는분 계신다면 취향 존중합니다!! 전 하수라서 그냥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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