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날짜는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12월 4일이였을겁니다.
방구석을 뒹굴뒹굴 거리며, 물다이를 갈까? 아로마를 갈까? 고민하다가...
울산나비로 결정하고 전화를 드려봅니다.
울산나비 모든 매니져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였는데,
접견 가능한 매니져 2분 다 제가 본 매니져네요.
지금까지 두명밖에 만나보지 못했지만,
첫 방문에 감동 서비스의 기억을 안겨준 태리 매니져로 결정!
첫 방문 후 4개월만에 재방이였는데, 잊지않고 기억해주네요.
두번째 만남이라 더 신경써준 듯한 물다이 서비스는 너무나 짜릿했습니다.
마무리 샤워 후 로션까지 꼼꼼하게 발라주는 모습에 또 다시 감동...
혹시 울산나비 다녀오신 분들 후기 할인있으니 기행기 남기셔서 정보 공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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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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