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뻐근하고 어께 담이 걸려서 오랫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한동안 마사지 후기는 없었는데, ㅎㅎ
정말 간만에 아로마 후기씁니다. ㅋ
쓸수밖에 없는 매니저가 보이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마사지 잘한다는 지유 봤습니다.
목 어께 담걸려서 아프다고 했고, 좀 쎄게 해달랬는디,
땀 뻘뻘 흘리면서 지극 정성으로 마사지 합니다.
쪼맨한기 힘쓰것나 했는데, 담걸린것도 풀리고 정성에 감동했네요.
와꾸도 나쁘지않고, 몸매도 슬림하니 잘 빠졌읍니다.
슴도 적당하고, 귀여운게 참 맘에드는 매니저네요.
또 보기로하고 나왔습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0
0
12-31
4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