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안녕하세요? 진주/사천 첫후기 인거 같은데요
야르 라는곳에 민아를 만나 봤습니다.
진주에 행사차 혼자 빠져 나와 방문했습니다.
택시비가 꽤 나왔는데, 이미 향하고 있습니다. ㅋ
좀 어렸고, 말수는 없었으나, 한국어를 어차피 많이 안하니 pass
첫인상 귀여움 섹시미가 느껴졌구요.
크게 빼는거 없이 매너있게 편하게 즐기다 왔는데
막걸리를 걸치고 와서 그런지 이상하게 ㅂㄱ가 그렇게 딴딴하지 못해서 재미는 조금 없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ㅂ ㅅ 성공했던 기억이 납니다.
담에는 컨디션 좋게가서 즐기다 올 생각입니다.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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