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님 완전 색기가 흐르는데 큰 눈에 큰 입이 왜케 설레게 하는지..
먼가 나도 모르게 색기가 흐르는 얼굴에 빠져듭니다
한 손으로 미드를 잡으며 한 쪽은 혀로 자극을 해줍니다
다른 손으로 밑을 자극하니 신음소리와 함께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준비가 됐는지 저보고 누우라하네요
아주 깊게~~~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격해집니다
허리를 돌려가며 강하게 박아주니 정말 좋아하는듯 합니다
격하게 떡을 치니 뭔 겨울인데 땀이 줄줄 나오는지;;
그녀도 힘들었는지 숨을 헐떡이고 있네요 그대로 마무리 했습니다









0
-1
12-31
1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