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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경험담

원글 : 261댓글 : 1,995
2026.01.10 20:06 거리의시인 댓글수 : 23 추천수 : 5 조회수 : 4897

사상 부근에 볼일 을 보고 있다가

시간이 남았어

랜텀챗 해보니

나이 48 1회 8 

몸매는 보통정도 라고해서 

 

일단 OK했는데 

 

갑자기 2 대 1 할수 있내고 해서 

가능하다고

번샵 가능 페2는 14 

 

저렴하내 .. 하고  호기심 급 발동

일단 방 먼저 잡고 연락하면 가겠다고

 

 사상 터미널 뒤 모 모텔 잡고

방호수 주니   사람이들어옴

 

문 열리고

순간 앗~~~~~~ ( 판단 미스 . .. . )

들어오자 수대가 확 ~~~~~~ 분위기 깸

마스크 벗어니 

2차 앗~~~~~~ ( 2차 판단미스  . . . )

옷을 벗으면서 친구랑 수다가 너무 심함

 

일단 저가 먼저 씻고 나오고 

2사람이 갔다 나오는데 

그대서야 자세히 보게 되었는데

 

할머니  . .. . .. . . 손자 까지 있다고

애무를 해주는데 똘똘이가 줄어들고 

더이상 할수 없는 분위기 

 

할매들이 안되면 손으로 해줄수 있다고

하면서 말하지

 

저가 그만하고 반띵주고 나가라고 

한것이 없는데 반띵도 많다고 하니

반띵 하고  나가겠다고 하고 

페이 주고 나감

 

 

정보 :

지역  : 사상 ( 친구는 거제도)

나이 : 47 이상 ( 실제나이 50중후)

방잡고 보자는 분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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