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친구와 술한잔하고 조상무님 Choice 방문했습니다.
풀싸 안간지 거의 5개월전인데 저를 기억을 하고있네요 ㅎㅎ
서글서글한 인상에 손님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은 변함없네요.
좀 늦게 간 터라 불토인데도 딜없이 바로 초이스 보여주십니다.
제가 좀 파트너 선정이 까다로운 편인데
불토 늦은 시간에 10명 가까이 있는 건 또 처음 봤습니다.
어디 보도같은 애들로 대가리수만 맞춰놓은 것도 아니고 다들 사이즈 괜찮은
아가씨들이었던지라 무난하게 저도 친구도 초이스 끝냈습니다.
내팟은 귀여운 와꾸에, 당장이라도 후배위 하고싶은 뒷태가 매력적인 지민이었습니다.
제팟은 제 똘똘이를 가만 놔두지를 않내요
계속 만지고 이뻐해주내요 하두 만지길래 나도 좀 만지자고 살짝예기했더니
만지라해서 계곡 탐사 지대로 했내요 ㅎㅎ
룸에서 화끈했던것 만큼 구장에서도 화끈했습니다. 더 찐해진 애인모드도 좋았고,
방아 찧을 때마다 활처럼 휘어지던 허리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막판에 뒷치기로
마무리했는데, 살짝 엉덩이 두들기면서 하니 더 빡세지는 쪼임..섹녀네요 이거..ㅋㅋ
마인드도 괜찮았고 스펙도 좋아서 저도 친구도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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