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늘하루를 마무리하며
직장동료들과 헬요일을 끝으로 술한잔이 생각이나서
한잔하러 상ㄴㄷ으로 향했습니다!!
메뉴를 선택을 하질못해 그냥 눈길 가는곳 아무고기집을
들어가서 간단히 3명이서 소주5 맥주8병을 마시고
2차를 가기로 했는대 동료한명이
자기가 ㅅㅂㅅ 끝내주는곳이 있다하여
그곳으로 일단 이동해 보기로 했습니다~
도착을 하고 시간이 조금지나자 실장님께서 마중을 나오셨는대
방갑습니다라 하며 친절히 인사를 해주시니 술을한잔했더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오픈하신지 몆일안됐다고 가게 건물내부도 깨끗하고
리모델링이 너무 잘되있어서 눈호강먼저 해버렸네요
계산을 끝내고 실장님꼐서 1명씩 모시겠다 하여 저부터 입장해볼꼐용~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NF달이 매니저를 보기로하고
실장님꼐서 방까지 안내를하고 문열고 들어가봅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문을닫고 뒤를 돌아봤는대
음....젊음이 확 눈에 들어오더라구욧
너무 마르지도 않고 뚱 통도 아니여서 스타일쪽으론
제스타일이여서 외모쪽으로는 합격했습니당!!
제가 서서있으니 달이가 오빵~ 안녕 하는데
술을먹어서 그런지 오빠안녕인지 오빵안녕인지 헤헤..
그리고 소파에 잠시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대 오빠 마실꺼 머줄까 물어봐주고
커피한잔하면서 담배를 다피우고 탕실로 입장을 해볼께욧!!
샤워를 끝내고 ㅁㄷㅇ 침대에 누워있는대 애무스킬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욥
제 거기가 애무를 너무잘해서,, 죽지를 못하고 벌써 느낌이.... 나올꺼같더라고요
다행이 잘참고 1차를 끝내고 샤워를한후 2차 ㅈㅌ를 하러 이동을했습니다
역시 영계라 그런지 체력이 너무 좋더라구용..ㅠㅠ
그리고 즐달을 끝내고 시간이 5분정도 남았는대 담배한대더 피우고
얘기좀하다가 시간마쳐서 퇴실!!
실장님께서 또 문앞에 모시러와서 동료들이랑 같이 퇴실을했는데
주.야 관계없이 오픈할인해준다하며 친절히 조심히 들어가십시요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동료들이랑 각자 택시를 불러 집에들어가는대
달이가 개속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욧!!!!
두바이 실장님 다음에또 생각나면 또 다시 방문 할께용 너무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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