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오늘 하루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갑자기 급떙겨서
지인이 오픈했다는 소식을듣고 두바이라는 곳 에 첫예약을 해봤습니다!!
시간이 피크시간이여서 쫌 예약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핳
전화로 실장님꼐서 오늘은 별이 매니저를 추천해주셨는데
실장님 믿고 별이로 예약을 하고 두바이로 출발을하고
7시쯤 도착을했는데 예약이 7시30분이여서
실장님꼐서 대기실로 안내를 해주시는대 앉아계시면서
커피한잔하면서 기다리다가 받아도 된다하여 예약시간까지
커피를 한잔하면서 천천히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당!!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실장님꼐서 모시겠다하여 따라갔는데
방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그떄 별이를 처음 면접을하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볼께용~
문이닫히는소리와 동시에 갑자기 오빠 안녕~
방갑게 인사를 듣고 아이컨텍을했는데
슬림하고 목소리도 한귀염해서 일단 합격!!!
잠시 얘기를 나누면서 이런저런얘기를 조금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가자고 해서 일단 탕실로 향해볼꼐용
샤워가 어느정도 끝난후 ㅁㄷㅇ침대에 뒤로돌아 누워라 하시는대
일단 누워서 멍~ 떄리고 있었는대 갑자기 기분좋은 느낌이..
애무를 너무 잘해서 와!! 별이매니저 딱 제스타일인거있져!!
애무도 애무지만 제 똘똘이를 해줄떄가 와.... 그러면안되는대
벌써 한발나올뻔....큰일날순간 1차가 끝이나서
빠르게 샤워후 침대로가 ㅈㅌ를 기다리면서 별이를 기다려봄니다
시간이 조금지나서 별이 매니저가 샤워끝나고 다시 제위를 올라타는데
하.....심쿵..심쿵 황천이따로없는거있죠
이래서 ㅁㄷㅇ를 못끝나봅니다 하핰ㅋㅋㅋ
애무가끝나고 본격적인 전투를 시작하고
제 똘똘이가 너무좋아서 너무커져버린거있죠,,,..
별이매니저가 아플까 걱정많이했는데 그래도 잘받아줘서 기분이 더 좋았어요
신음도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목소리로
더 흥분시키는 그런 매력적인 매력
본격 적인 ㅈㅌ도 끝이나고 같이 샤워를끝내고
별이 오빠~~ 담에 또봐 하는대 벌써 또 하고싶어지네요..ㅋ
병인가봅니다 ㅋㅋㅋㅋ
별이방을 나와서 실장님꼐서 밖으로 모시는데
다음에 또 방문해주시라면서 친절하게 인사까지!!
담에도 또 방문하겠습니다 두바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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